
데이미언 허스트에게 살해당한 동물들을 생각하는 모임 참가자들이 1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정문 앞에서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침묵 행진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흰 상의를 입고 국화 그림이 새겨진 피켓을 든 채 미술관 주변을 말없이 걸으며 전시에 동원된 동물의 죽음을 문제 삼았다. 사진=이슬하 제공

데이미언 허스트에게 살해당한 동물들을 생각하는 모임 참가자들이 1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정문 앞에서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침묵 행진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흰 상의를 입고 국화 그림이 새겨진 피켓을 든 채 미술관 주변을 말없이 걸으며 전시에 동원된 동물의 죽음을 문제 삼았다. 사진=이슬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