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에서 채식·비건 등 다양한 식문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자 대상 세미나와 조리 체험회가 오는 6일 열린다. 고에도 가와고에 관광협회 안내에 따르면 행사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가와고에시 기타공민관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가와고에시 내 음식점과 숙박시설, 식품 분야에서 외국인 방문객을 맞는 사업자다. 주최 측은 식문화 다양성에 관한 기초 강의와 베지·비건 메뉴 조리 체험을 마련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을 받는 행사로 안내됐다. 공지된 신청 마감일은 지난 9월 29일이다.
지역디자인랩 사이타마는 참가 희망 사업자를 대상으로 메뉴 개발 개별 지원을 제공하고, 채식·비건 방문객을 위한 푸드 가이드 투어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