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채식 단체들이 동물권과 비건 채식 메시지를 담은 ‘사진으로 보는 비건 채식 명언’ 2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자료는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연대, 한국비건채식협회, 비건월드코리아,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이 제공했다. 단체들은 동물의 고통과 생명 존중, 인간의 동물 이용 문제를 주제로 한 문구를 사진형 이미지에 담았다.









이미지에는 레오 톨스토이, 아이작 싱어, 리처드 D. 라이더, 달라이 라마, 알베르트 슈바이처, 조지 버나드 쇼 등의 이름이 표기됐다. 소, 돼지, 닭, 양, 개, 고양이, 바다거북 등 동물 사진과 함께 한국어·영어 문구를 병기한 구성이다.
일부 이미지는 공장식 축산, 도살장, 바다 동물의 고통 등 동물 이용 문제를 제기하고, 다른 이미지는 동물도 고통과 행복을 느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단체들은 이러한 문구를 통해 동물에 대한 연민과 비건 채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제공 단체들은 앞서 1부 자료에 이어 2부에서도 동물권과 채식 관련 메시지를 시각물 형식으로 정리했다. 이미지는 카드뉴스 형태로 활용할 수 있으며, 동물 보호와 비건 채식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