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웹매거진 레터 머스타드 스토리는 3월부터 이달까지 베타 테스트를 거쳐 4일 공식 앱을 출시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머스타드 스토리는 크리스천의 일상과 신앙을 주제로 한 인터뷰 기반 콘텐츠 서비스다. ‘맛을 잃은 세상에 고유한 맛을 내는 크리스천들의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스천 인물들의 삶과 신앙 여정을 전한다.
서비스는 인터뷰 콘텐츠를 5가지 ‘맛’으로 나눈 구성이 특징이다. 크리스천 경영자, 교수, 워십리더, 목회자 등을 심층 인터뷰해 요일별로 감칠맛, 매운맛, 신맛, 고소한맛, 단맛 등으로 분류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정식 서비스에는 사단법인 일터개발원 방선기 목사,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병원장, 감리교신학대학교 김경식 교수, PK 미니스트리 장광우 단장 등이 참여했다. 가인지캠퍼스 김경민 대표, 모두의교회 김성재 목사 등의 인터뷰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서비스명은 성경 속 ‘겨자씨 한 알의 믿음’에서 착안했다. 운영사 와이파인더는 독자가 정기 레터와 앱 콘텐츠를 통해 신앙과 일상의 접점을 살펴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식 출시에는 와이파인더 최무현 대표와 김지은 디자인 팀장, 박세정 에디터 팀장, 주찬미 마케터 팀장 등이 참여했다. 운영사는 콘텐츠 기획과 디자인을 결합해 모바일 환경에서 읽기 쉬운 인터뷰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무현 머스타드 스토리 대표는 “머스타드 스토리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일상에서의 소명과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각자의 삶에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머스타드 스토리 앱과 정기 레터 구독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