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밴드 소소욘(SOSOYON)이 지난달 25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소소욘은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를 통해 데뷔한 밴드로, 결성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예다.
퀸엔터테인먼트와 리본디어스가 공동 주최한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이틀간 진행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행사 기간 약 3만 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았다.
소소욘은 공연에서 하드록 기반의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에서는 자작곡 ‘Siren’, ‘Jump’, ‘Wake up’을 비롯해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의 곡을 함께 연주했다.
공연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무대 구성과 퍼포먼스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밴드 활동 초기부터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관객 접점을 넓히고 있는 점도 주목된다.
소소욘은 중국 BTV 방송 관련 오디션 4위, 2025 동두천 락 페스티벌 루키 입상, DUBAI EXPO K-POP CONCERT, 2025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등 국내외 무대에 참여했다.
한편 소소욘은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연남 그라운드 락 페스티벌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영국 유통사를 통한 키트 앨범(Kit Album) 발매도 준비 중이며, 올해 하반기 영국 투어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