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클스탑의원, 액상형 ECM 부스터 레빅스 도입

 

링클스탑의원이 인체 유래 무세포 동종진피 기반 액상형 ECM 부스터 ‘레빅스’를 진료에 도입했다.

 

레빅스는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구성 성분과 관련된 hADM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제형이다. 제품 자료상 150mg의 hADM을 함유하고 있으며, 콜라겐·엘라스틴·히알루론산 등 ECM 관련 성분을 포함한다.

 

ECM은 진피층에서 피부의 지지 구조와 수분 보유 환경에 관여하는 생체 구조로 알려져 있다. 노화와 외부 자극이 반복되면 피부 표면의 거칠어짐, 건조감, 탄력 저하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어 개인별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해당 제품은 50μm 크기의 입자를 적용한 액상형 제형으로 소개된다. 의료진은 피부 상태, 시술 부위, 기존 시술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적용 범위와 방식을 결정한다.

 

링클스탑의원 이소혜 원장은 “피부 변화는 단순한 볼륨 감소만으로 설명하기 어렵고, ECM 구조 변화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개인의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적절한 적용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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