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브랜드 젤라토닌이 SBS Plus 여행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을 통해 소개되며 콘텐츠 협업을 통한 브랜드 접점 확대에 나섰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추성훈, 김종국, 대성 등이 출연하는 여행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의 여행 과정과 라이프스타일을 담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젤라토닌 제품이 프로그램 흐름 안에서 노출됐다. 해당 브랜드는 젤리형 포맷을 내세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방송 콘텐츠를 활용해 소비자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젤라토닌 제품을 기획한 김민주 대표는 “모든 세대가 맛있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웰니스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젤라토닌은 최근 휴식과 수면 밸런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흐름에 맞춰 콘텐츠 협업과 브랜디드 마케팅을 병행하고 있다. 제품 효능보다 방송 노출과 브랜드 경험 확대에 초점을 맞춘 방식이다.
김 대표는 “예능 콘텐츠를 통해 보다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소개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남자의 여행법’은 SBS Plus와 SBS funE,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