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디크가 BTL이 발표한 ‘2025년 엠페이스(EMFACE) 시술 병원 Top 10’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르메디크는 개인의 안면 구조와 피부 상태,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한 분석을 바탕으로 미용·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클리닉이다. 이번 선정은 엠페이스 시술 운영 실적과 임상 경험 등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엠페이스는 고주파 전류(RF)와 HIFES 에너지를 활용하는 비침습 장비로 알려져 있다. 해당 장비를 활용한 프로그램은 피부와 근육의 상태를 함께 고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병원은 에너지 기반 장비를 병행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개인별 노화 양상과 얼굴 비율을 고려해 시술 계획을 세우는 방식이다.
이서현 르메디크 대표원장은 지난 2월 열린 ‘BTL 엠페이스 론칭 2주년 심포지엄’에 패널로 참여했다. 병원은 관련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이번 선정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 대표원장은 “얼굴 노화는 피부 표면 변화뿐 아니라 피하지방 감소와 표정 근육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며 “개인별 안면 비율과 근육 움직임을 고려해 자연스러운 균형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