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월·리빙 브랜드 솔레마망(Solemaman)이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26 시즌1’에 참가해 타월과 가운 등 리빙 제품군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솔레마망은 이번 박람회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지원 부스에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우수기업’으로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제품과 생활용품 활용 방식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전시 제품은 ‘키큰수건’, 뱀부 소재 타월, 랩가운, 유아가운, 스트레칭 QR 타월 등으로 구성됐다. 키큰수건은 일반 수건보다 긴 형태로 제작돼 샤워 후 몸을 감싸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긴 머리 사용자나 체격이 큰 성인도 한 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길이감을 반영했다.
뱀부 소재 타월 제품군은 대나무 유래 섬유를 적용한 제품이다. 회사 측은 부드러운 촉감과 흡수성, 먼지가 비교적 적은 사용감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시된 스트레칭 QR 타월은 타월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스트레칭 영상이나 운동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기업·기관·협회가 원하는 콘텐츠를 QR로 연결하는 커스텀 제작도 가능하다.
솔레마망 관계자는 “수건은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인 만큼 단순 소비재를 넘어 정보와 콘텐츠를 연결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봤다”며 “실용성과 브랜드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랩가운과 유아가운은 샤워 후 간편하게 걸칠 수 있는 착용형 제품으로 함께 전시됐다. 한편 솔레마망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리빙층에 입점해 컬러 타월과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