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닉스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제너럴아이디어는 2026년 여름 시즌을 겨냥한 냉감 소재 컬렉션 ‘온도컷(ON°CUT)’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온도컷 컬렉션은 냉감 기능성 나일론 원사 ‘AQUA-X’ 혼방 소재를 적용한 여름 의류 라인이다. 더운 계절에도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니트, 원피스, 팬츠 등으로 제품군을 구성했다.
이번 컬렉션은 니트 티셔츠 3종, 니트 슬리브리스 4종, 하프 가디건 8종, 니트 팬츠 3종, 원피스 3종 등으로 구성됐다. 단품 착용뿐 아니라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가능한 여름 데일리웨어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기존 냉감 제품이 이너웨어 중심으로 전개되는 경우가 많았던 것과 달리, 브랜드는 일상복 형태의 아이템에 기능성 소재를 접목했다. 여름철 의류 시장에서는 냉감 소재, 흡습·속건 기능, 자외선 차단 등 계절성 기능을 갖춘 제품군이 확대되는 추세다.
제너럴아이디어 관계자는 “온도컷 컬렉션은 여름철에도 스타일과 활동성을 함께 고려한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기획됐다”며 “나들이, 여행, 페스티벌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