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예쁨주의 쁨의원, 레빅스 도입

피부미용 진료 항목 확대…피부 상태 따라 적용 여부 판단

 

범계예쁨주의 쁨의원이 액상형 스킨부스터 제품인 레빅스를 도입하고 피부미용 진료 항목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레빅스는 ECM 성분을 기반으로 한 액상형 부스터로,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피부 구조와 관련된 성분을 포함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의원 측은 해당 제품을 피부 상태와 시술 목적에 따라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한 제품은 50μm 크기의 입자를 적용한 액상 제형이라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 피부미용 시술은 개인의 피부 두께, 노화 정도, 기존 치료 이력 등에 따라 적용 가능 여부와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진단이 필요하다.

 

범계예쁨주의 쁨의원 서지훈·서지은 대표원장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에 따라 적합한 시술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해 적용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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