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루솜(LUSOM)이 미국 아마존에 공식 입점하고 북미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루솜은 이번 입점에 맞춰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하고 신제품 ‘발효미 에센스 글로우 라인’ 3종을 선보인다. 제품은 미국 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신제품은 발효미 에센스 글로우 토너 패드 80매, 발효미 에센스 글로우 마스크 10매입, 발효미 에센스 글로우 하이드로겔 4매입으로 구성됐다. 이 중 토너 패드는 특허 기술을 적용한 ‘세미겔’ 원단을 사용했다.
회사 측은 세미겔 원단이 수분 보유량을 고려해 개발된 소재라고 설명했다. 이번 라인업은 브랜드 리뉴얼 이후 해외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제품군으로 운영된다.
루솜 관계자는 “이번 미국 아마존 입점과 브랜드 리뉴얼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K-뷰티 기술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