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컴퍼니는 5월 27일 열린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전주에 본사를 둔 호랑이컴퍼니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소상공인 상생 경영을 이어온 점을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ESG 경영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기업·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회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신규 가맹점 운영 지원 방안으로 30호점까지 로열티를 면제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호랑이컴퍼니 관계자는 “가맹점 운영 지원과 브랜드 관리 체계를 함께 정비해 사업 확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해외 시장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 회사는 자체 브랜드 운영 경험과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사업 확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