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라니쥬가 포브스 선정 ‘피부과학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라니쥬는 이번 수상이 피부 과학 연구와 제품 개발 과정의 전문성, 연구개발 투자, 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제품 기획 단계에서 피부 특성과 소비자 피부 고민을 분석하고, 원료 검증과 피부 데이터 분석, 사용성 평가 등을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하고 있다. 피부 상태와 계절적 환경 변화에 대한 연구도 병행해 왔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인 만큼 사용감과 제품 완성도는 물론 피부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데 집중해 왔다”고 말했다.
한수빈 라니쥬 대표는 “이번 수상은 제품 완성도와 연구 철학을 중요하게 보고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해 온 노력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피부 고민을 이해하고 연구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니쥬는 피부 연구 데이터 축적과 제품 개발 프로세스 고도화를 통해 스킨케어 분야의 연구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