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김밥 전문 프랜차이즈 애플꼬마김밥은 147호점인 루원시티점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루원시티점은 대규모 주거단지와 생활 인프라가 형성된 인천 서구 루원시티 일대에 문을 열었다. 회사는 이번 매장 개점을 통해 인천 지역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애플꼬마김밥은 2018년 첫 매장 개설 이후 꼬마김밥을 중심으로 한 분식 메뉴를 운영해 왔다. 본사 물류 시스템과 표준화된 조리 매뉴얼을 바탕으로 매장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메뉴 개발과 가맹점 운영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박주완 본부장은 “루원시티점 개점을 통해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과 서비스 품질 관리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플꼬마김밥은 전국 매장을 기반으로 분식 메뉴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