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인물관계도 확인…출연진·몇부작 다시보기는

SBS 금토드라마 10부작 편성…소지섭·최대훈·윤경호 중심 액션 전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인물관계도와 출연진, 몇부작 여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김부장’은 평범한 아버지로 살아가던 남자가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과거의 능력을 다시 꺼내 드는 액션 드라마다.

 

작품은 네이버웹툰 ‘김부장’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 웹툰은 박만사, 남자의 이야기, 정종택이 참여한 액션 장르 작품으로,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인생존망’ 세계관을 잇는 공식 스핀오프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드라마는 이 설정을 바탕으로 부성애와 추격, 과거 특수임무 서사를 결합해 전개된다.

 

 

인물관계도 중심에는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 김부장 역의 소지섭이 있다. 김부장은 딸 김민지의 실종 이후 오랫동안 숨겨온 특수요원 시절의 본능을 드러내며 사건에 뛰어든다. 김부장과 함께 움직이는 인물로는 성한수 역의 최대훈, 박진철 역의 윤경호가 배치됐다.

 

대립 구도에는 주강찬 역의 주상욱이 자리한다. 여기에 정상아 역의 손나은, 박강성 역의 김성규, 리응령 역의 이재용, 강국철 역의 원현준, 임씨 역의 박진우, 금이빨 역의 조복래 등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 공식 소개에도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를 비롯해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이재용, 원현준, 박진우, 조복래가 출연진으로 안내돼 있다.

 

‘김부장’은 총 10부작으로 구성됐다. 본방송은 SBS 금토드라마 편성으로 진행되며, 다시보기와 스트리밍은 SBS 공식 다시보기와 넷플릭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넷플릭스는 작품을 액션 장르와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로 분류하고,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해 봉인해 둔 비밀 작전 기술을 꺼내 드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배너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