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성형외과는 비수술 리프팅 장비 온다리프팅을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온다리프팅은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를 활용하는 장비로, 피부와 피하지방층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시술 계획은 피부 두께와 탄력, 지방층 분포, 처짐 정도 등을 확인한 뒤 수립한다.
리프팅 진료에서는 피부 탄력, 얼굴 윤곽, 조직 변화 등을 함께 살피는 방식이 고려된다. 장비 특성뿐 아니라 개인별 피부 상태와 적용 목적을 검토하는 과정도 중요하게 다뤄진다.
병원은 성형외과 전문의의 진단을 바탕으로 얼굴 구조와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시술 범위와 에너지 설정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개인마다 노화 양상과 피부 특성이 다른 만큼 상담과 진단을 거쳐 적용 여부를 판단한다는 방침이다.
도레성형외과 인석경 대표원장은 “최근에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양상에 맞춘 리프팅 진료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장비 자체보다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적합한 시술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