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판타지 액션 게임 ‘젠레스 존 제로’와 협업해 운영한 팝업스토어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더벤티 신림역점에서 ‘별빛 축제로의 초대(Drift into night)’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게임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한 행사로, 협업 세트 메뉴 구매 고객에게 엽서 등 한정 굿즈를 제공했다.
행사장에는 미니게임과 휴고·비비안 코스어 포토타임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팝업스토어 기념 한정 굿즈인 아크릴 스탠드와 금속 배지 세트는 신림역점과 대전은행점, 대구 수성레이크점, 부산 경성대부경대점에서 전량 판매됐다.
더벤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선보인 신메뉴 3종과 피규어·포토카드로 구성된 ‘휴고 퍼플 뱅쇼 세트’, ‘비비안 우베 라떼 세트’를 오는 23일까지 판매한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젠레스 존 제로’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해 고객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