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테크 기반 통합마케팅 기업 디엠씨미디어(DMC미디어·대표 이준희)는 오는 15일 패션·뷰티 중소형 커머스 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성장 진단 세미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광고 매체, 자사몰, 분석 솔루션 등에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패션·뷰티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디엠씨미디어가 운영하는 통합 그로스마케팅 프레임워크 ‘디프레임(D.Frame)’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 ‘더캡(the CAP)’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세션에서는 유저 행동 로그 분석과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방안이 다뤄진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광고 매체와 자사몰, 분석 솔루션 간 데이터가 분리되는 현상을 짚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프리미엄 ROAS 대시보드’를 활용해 광고 성과, 유저 행동, 결제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분석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행사 말미에는 참가사 중 2곳을 선정해 데이터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별 데이터 운영 현황을 살피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1:1 데이터 클리닉도 진행된다.
세미나는 10개 기업 한정 프라이빗 형태로 운영된다.
회사 관계자는 “커머스 환경에 맞춘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별 성장 전략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맞춤형 데이터 분석 대시보드를 통해 실무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