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정민·강래연·서재경이 유튜브 예능 ‘B급 청문회 리부트’ 아역 배우 특집에 출연한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는 10일 오후 6시 ‘B급 청문회 리부트’ 31회를 공개한다. 본편에 앞서 선보인 미리보기 영상에는 1990년대 아역 배우로 활동한 세 사람이 등장했다.
미리보기에서 진행자 김승진은 허정민과 최성민의 과거 인연을 물었다. 최성민은 약 20년 전 허정민과 청소년 드라마 ‘어른들은 몰라요’를 함께 촬영했다고 답했다. 출연진은 당시 모습을 떠올리며 서로의 근황을 나눴다.
진행은 최성민과 남호연, 김승진이 맡는다. 세 사람은 청문회 형식의 질문을 통해 출연자들의 아역 배우 시절과 이후 연예계 활동을 다룬다.
한편 ‘B급 스튜디오’는 ‘B급 청문회 리부트’ 등 예능 콘텐츠를 선보이는 유튜브 채널로, 10일 기준 구독자 수는 약 49만100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