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말로지카, 반얀트리 서울과 40주년 객실 패키지 운영

9월까지 운영…콘셉트룸은 한 달간 마련

 

스킨케어 브랜드 더말로지카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협업한 객실 패키지 ‘오아시스 리트리트’를 9월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에서의 휴식과 스킨케어를 결합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객실 1박과 야외 수영장 2인 입장, 조식 2인, 실내 수영장·피트니스센터 이용으로 구성된다.

 

투숙객에게는 클렌징 제품과 세럼, 수분크림 등 스킨케어 제품 5종과 팩 볼·브러시를 포함한 7종 기프트 세트가 제공된다. 여행 중에도 단계별 피부 관리 루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군이다.

 

패키지 운영 기간 중 한 달간은 더말로지카 콘셉트룸도 마련된다. 객실과 욕실에 제품과 브랜드 디자인을 배치해 패키지의 스킨케어 콘셉트를 공간에 반영했다.

 

 

더말로지카는 1986년 미국에서 설립된 스킨케어 브랜드다.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피부 관리와 웰니스 생활을 연계한 고객 접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더말로지카 관계자는 “반얀트리 서울과의 협업을 통해 스킨케어를 일상 속 웰니스 경험으로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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