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유의원 대전점이 고주파 미세침 장비 ‘블레싱(BLESSING)’과 여러 에너지 방식을 결합한 피부 관리 장비 ‘더마끌레르 4D(Derma Claire 4D)’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제조사 셀라메디칼의 제품 안내에 따르면 블레싱은 사선 방향의 미세침으로 고주파(RF) 에너지를 전달하고 주입 기능을 결합한 장비다. 피부 저항값을 측정해 에너지 출력을 조절하는 실시간 임피던스 피드백 기능도 갖췄다.
더마끌레르 4D는 고주파와 전기근육자극(EMS), 미세전류, 초음파 등 여러 에너지 방식을 한 장비에 구성했다. 병원은 피부 상태와 시술 단계에 따라 두 장비의 적용 여부와 사용 범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채수관 메이드유의원 대전점 대표원장은 “피부 타입과 피부 고민의 깊이는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밀한 에너지 전달 방식과 다각도의 케어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