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9월 1일부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료와 칵테일,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호텔은 가을 미식 캠페인 ‘LOCAL食ROCK’을 통해 나주배와 홍시, 밤, 사과, 옥수수, 고구마 등을 활용한 시즌 메뉴를 운영한다.
더 바에서는 옥수수와 고구마를 활용한 칵테일 2종을 마련했다. 옥수수 칵테일은 옥수수의 고소한 풍미에 디저트 요소를 더했으며, 고구마 칵테일은 국내산 고구마 증류소주를 베이스로 사용했다.
카페 델마르에서는 나주배 주스와 홍시 주스, 홍시 스무디를 선보인다. 밤과 사과, 배 등에 얼그레이를 더한 ‘Autumn Harvest High Tea’도 함께 운영한다.
식사 메뉴에는 랍스터와 크랩을 활용한 피자와 소고기 안심·치즈를 조합한 버거 세트가 포함됐다. 하이티는 10월 31일까지, 음료와 칵테일·식사 메뉴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최성훈 F&B 본부장은 “가을철 익숙한 식재료를 음료와 음식, 칵테일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