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브랜드 리핀이 고체 탈취제의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리핀은 그동안 공식 온라인몰과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제품을 판매해 왔다. 이번 입점으로 판매 채널을 오프라인 매장까지 넓히게 됐다.
입점 제품인 ‘리핀 실내 고체 탈취제’는 뚜껑을 열어 필요한 곳에 놓아두는 방식이다. 화장실과 주방, 신발장 등 생활 공간과 좁은 구역에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 용기에는 목재 소재가 적용됐으며 식물 유래 성분과 편백오일을 사용했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이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반려동물 관련 친환경 인증 기술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소개했다.
한편 리핀은 이번 오프라인 입점을 계기로 매장 내 제품군을 확대하고, 반려동물 공간과 실내 환경 관리 등으로 고체 탈취제 라인업을 넓힐 계획이다.
리핀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비자가 제품의 향과 제형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생활 공간별 탈취제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