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커뮤니티 수만휘의 오프라인 교육 브랜드 ‘수만휘 스파르타’가 이달 첫째 주 잠실새내점을 개원하고 고1·고2 학생 대상 재학생반 모집을 시작했다.
재학생반은 학교 수업과 자기주도 학습을 병행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평일에는 하교 후부터 밤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부터 밤까지 학습 일정을 구성한다.
첫 등원 시 학습 진단을 거쳐 담임 멘토를 배정하고 정기 상담을 통해 학습계획과 진도를 확인한다. 과목별 질의응답과 영단어 테스트, 영어 듣기, 모의고사, 성적 상담 등도 진행하며 상담 내용과 학습 현황은 리포트로 제공한다.
출결과 생활관리는 키오스크 시스템을 활용한다. 등·하원과 외출, 결석 등의 현황을 확인하고 학부모에게 알림톡이나 문자로 학생의 이동 상황을 안내한다. 학습공간은 CCTV와 순찰을 통해 관리한다.
학원 측에 따르면 잠실새내점은 입시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S대 출신 수학 원장이 운영에 참여한다. 대치 엘브라운과 연계해 전 과목 또는 필요한 과목의 학습을 지원하고, 김영일 교육컨설팅과 바이브온 등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입시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고1·고2 재학생반과 함께 고3·재수생 대상 파이널반도 모집한다. 파이널반에서는 실제 수능 시간표와 타종 방식에 맞춘 실전 모의고사를 진행한다.
학원 관계자는 “학교 일정과 병행하면서 일정한 학습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학생반을 운영하고 있다”며 “9월에는 예비 고1·고2·고3 대상 윈터스쿨 사전예약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잠실새내점은 개원 후 한 달 이내 등록자를 대상으로 수납 방식에 따른 수강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현금 수납은 4개월 기준 최대 20%, 카드 수납은 2개월 기준 5%를 적용한다. 윈터스쿨과 모집반별 운영 일정, 등록 관련 사항은 잠실새내점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