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한국생활건강연구소가 ‘포스파티딜세린 징코 PS’의 정제 크기를 줄인 리뉴얼 제품을 올해 하반기 선보일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기능성 원료 함량을 유지하면서 1회 섭취량의 총중량을 기존 1000mg에서 800mg으로 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품에는 포스파티딜세린과 은행잎 추출물, 비타민E가 들어간다. 식품안전나라에 공개된 기능성 정보에 따르면 포스파티딜세린은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에, 은행잎 추출물은 기억력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다.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하다.
한국생활건강연구소 관계자는 “정제 크기와 목 넘김에 대한 의견을 반영해 기능성 원료 함량은 유지하면서 섭취 편의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건강연구소는 앞으로도 판매 과정에서 접수되는 고객 의견을 제품 기획과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