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프코리아, F/W 신제품 ‘위프 그래비티 180g’ 출시

히노끼·블랙페퍼 향 2종…전용 에어캡 적용

 

탈취 브랜드 위프코리아가 가을·겨울(F/W) 시즌 신제품 ‘위프 그래비티(Whiff Gravity) 180g’을 출시하며 고체탈취제 라인업을 확대했다.

 

위프코리아는 생활 공간에 놓아두는 고체탈취제를 중심으로 계절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군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제품은 F/W 시즌 스페셜 에디션으로, 기존 제품과 구분되는 용기와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신제품은 180g 제품 2개를 한 세트로 구성해 총 360g 용량으로 선보인다. 각각 다른 공간에 배치하거나 한 공간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향은 히노끼 에센셜오일을 사용한 ‘히든 포레스트(Hidden Forest)’와 블랙페퍼 에센셜오일을 담은 ‘앤틱 글로우(Antique Glow)’ 2종이다. 두 제품을 한 공간에 함께 배치해 향을 조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용기 상단에는 전용 ‘에어캡(Air Cap)’을 적용했다. 회사 측 자료에 따르면 뚜껑을 따로 보관하지 않고 닫힌 상태에서도 탈취와 발향이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색상과 디자인을 달리해 침실 협탁과 거실, 서재, 신발장 등 생활 공간에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위프코리아가 제시한 FITI 시험 결과에서는 5개 악취 원인 물질의 30분 뒤 감소율이 99%로 나타났다. 고체탈취제 누적 판매량은 230만개이며, 올리브영 입점 이후 판매처를 전국 약 1000개 매장으로 확대했다.

 

위프코리아 관계자는 “계절과 공간,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새로운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며 “위프 그래비티는 향과 디자인, 사용 방식을 새롭게 구성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자신의 공간과 취향에 맞춰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프 그래비티 180g’은 지난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처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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