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앤엠제이(V&MJ)피부과 장희원 원장이 8월 2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SOMA Thermage FLX Symposium’에 패널로 참여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써마지 FLX의 임상 적용 사례와 시술 과정에서 고려할 사항을 의료진이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웰컴 디너와 오프닝 리마크, 관련 학술 세션, 아이써마지의 임상 적용·안전성 강의, 패널 토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Thermage FLX Consensus White Paper Review: Face and Eye Procedure with QnA’와 ‘Eye Thermage in Clinical Practice: An Ophthalmologist’s Safety Guide for Dermatologists with QnA’ 세션을 통해 얼굴·눈가 부위 시술에 관한 학술 논의가 이뤄졌다.
병원 측에 따르면 장 원장은 써마지 TTT 마스터 의료진 자격으로 ‘Talk Concert with Panels and Model’ 세션에 참여했다. 피부과와 관련 분야 의료진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술 범위와 에너지 설정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장 원장은 피부 두께와 탄력 저하 정도, 지방층 분포 등을 함께 살펴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밝혀왔다. 브이앤엠제이피부과는 시술 전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메타스캔AI를 활용해 피부 탄력 관련 데이터를 확인하는 진료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장 원장은 앞으로도 임상 경험과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며 환자의 피부 상태와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