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손명가헬스케어는 EMS 디바이스 ‘올리밴드’와 함께 사용하는 ‘올리리라 웨이브 콜라겐 패치’와 ‘올리리라 웨이브 센텔라 패치’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하이드로 패치와 성분·관리 목적을 달리했다. 회사 측은 콜라겐 패치를 피부 볼륨 관리용으로, 센텔라 패치를 피부 진정 관리용으로 구성했다.
콜라겐 패치에는 로즈 PDRN과 콜라겐이, 센텔라 패치에는 시카 PDRN과 병풀잎수가 들어 있다. 기존 하이드로 패치는 연어 PDRN과 엘라스틴 성분을 사용한 제품이다.
전용 패치 3종은 기기와 함께 사용하는 방식을 고려해 개발됐다. 별도의 겔이나 크림을 바르는 대신 패치를 부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5월 출시된 올리밴드는 약손명가의 에스테틱 관리 방식을 가정용 제품에 적용한 EMS 디바이스다. 16개의 EMS 패널을 탑재했으며, 올리모드·타이트닝모드·릴렉스모드 등 3가지 모드와 9단계 세기 조절, 온열 기능을 갖췄다.
얼굴에 착용하는 핸즈프리 형태로 설계해 손으로 기기를 계속 들고 있을 필요가 없다. 휴식이나 독서, TV 시청 등 일상 활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한편 회사는 제품 출시 이후 홈쇼핑과 백화점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판매와 체험 기회를 마련해왔다. 오프라인에서는 방문객이 기기를 직접 착용해볼 수 있는 공간을 운영했다.
약손명가헬스케어 관계자는 “올리밴드는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다양한 홈케어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던 제품”이라며 “올리패치 신제품 2종을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피부 고민과 컨디션에 맞는 홈케어 루틴을 구성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장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