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가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을 2026년 가을·겨울(26FW) 시즌 전속 모델로 선정하고 첫 가을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모델 선정은 멤버들의 소년다운 이미지와 각자의 개성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하려는 취지다.
캠페인 주제는 ‘UNFORCED LIFE’다. 도시의 통제와 정해진 질서에서 벗어난 소년들이 목적지 없는 밤의 질주를 시작하며 내면의 본능과 자유를 깨워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화보는 거친 질감의 공간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방치된 듯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어울리는 장면을 통해 캠페인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시즌 의류는 빈티지 워싱을 적용한 ‘TAG SWEATS’ 시리즈를 비롯해 경량 패딩, 스타디움 재킷, 체크 셔츠와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화보에서는 이들 품목을 서로 조합하고 여러 겹으로 겹쳐 입는 스타일링으로 멤버별 개성과 빈티지 스트리트 스타일을 담았다.
한편 캠페인은 지난 1일부터 브랜드 공식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멤버들이 착용한 가을 시즌 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