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윤슬자이 8일 청약…분양가 24억6000만원부터

청약통장 없이 신청…2030년 12월 입주 예정

 

서울 양천구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의 청약 접수일은 8일이다. 신청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이 공급된다.

 

개인은 원칙적으로 분양광고일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주택 소유 여부, 세대주 여부, 과거 당첨 이력은 신청 자격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당첨자는 청약 가점이 아닌 전산 추첨으로 정하며 서울 거주자에게 전체 물량의 20%를 우선 배정한다.

 

개인 청약자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오피스텔 청약 메뉴에 접속한 뒤 목동윤슬자이와 신청할 군을 선택하면 된다. 1인당 1개 군만 신청할 수 있으며 청약신청금은 1~4군 300만원, 5군 1000만원이다. 신청금이 출금될 계좌의 잔액과 비밀번호를 확인해야 하며 접수 마감 이후에는 신청 내용을 변경할 수 없다.

 

호실별 공급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24억6000만원부터 68억9000만원까지다. 주택형별 최고가는 115A와 114C가 33억4400만원, 114B가 31억8400만원이다. 198CD는 최고 68억9000만원, 202BD는 63억4000만원, 203AD는 67억9000만원으로 책정됐다. 같은 주택형도 동·층·호실에 따라 금액이 다르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오후 4시 이후이며 계약은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공급대금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 구조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30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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