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공휴일 5일 궁·능 개방…6일 전체 휴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오는 5일 대체공휴일에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개방한다. 다음 날인 6일에는 궁능유적기관 전체가 휴관한다.

 

궁능유적본부는 9월 22일 공개한 ‘2026년 10~11월 궁능유적 휴무일 개방 및 관람객 무료입장 안내’에서 5일을 대체공휴일 개방일로 안내했다. 공지에는 6일 전체 휴관 일정도 명시됐다.

 

또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궁중문화축전 기간에는 4대궁과 종묘를 개방하며, 종묘는 일반관람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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