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라권 등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비는 주로 이른 새벽부터 오전 사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이 3일 오후 5시에 발표한 단기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17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상된다.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곳은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북서내륙, 경남서부내륙, 제주도다.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는 시각과 강수량은 다르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북부와 서해5도 5~30mm, 서울·경기남부 5~10mm다. 강원북부내륙은 5~30mm, 그 밖의 강원내륙·산지는 5~20mm, 강원중·북부동해안은 5mm 미만으로 예보됐다.
대전·세종·충남과 충북은 5mm 안팎, 전북·광주·전남·경남서부내륙·경북북서내륙·제주도는 5mm 미만이다. 울릉도·독도에는 5~10mm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