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운영자금 1000억원 차입 약정 추진

대출 700억원과 한도대출 300억원으로 구성

 

유안타증권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금융기관 차입 약정 체결을 추진한다. 회사는 지난 2일 단기차입금 증가결정을 공시했다.

 

공시 내용상 약정은 대출 실행 700억원과 한도대출 300억원으로 구성된다. 실제 약정 체결은 2026년 10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공시는 약정 체결 예정 사항으로, 1000억원을 이미 차입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공시 기준 자기자본은 2025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1조9059억원이며, 약정 규모는 자기자본의 5.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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