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가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기로 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6일부터 2027년 4월 6일까지다.
한국파마는 2일 이사회 결의 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에서 계약 목적을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스톡옵션 지급으로 기재했다. 계약체결기관과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공시에 기재된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13만3333주다. 이는 이사회 결의 전날인 10월 1일 종가 7500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수량이다. 공시는 실제 취득 수량과 금액이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