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풍이 임직원 주식 보상을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 회사는 지난 2일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에서 보통주 19만6464주를 매입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10억176원이다.
취득 기간은 오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다. 원풍은 코스닥시장에서 직접 매입하며, 위탁 중개업자는 유안타증권이다. 공시에서 밝힌 취득 목적은 임직원 주식보상이다.
취득 전 원풍이 보유한 자기주식은 150만8800주로, 발행주식 총수의 12.57%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