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곁 은행나무길 걷고 싶다면”… 괴산 문광저수지

물가 풍경과 가을 은행나무를 함께 만나는 산책길

 

충북 괴산 문광저수지는 저수지 풍경과 은행나무길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가을 산책지다. 문광면 양곡리에 자리한 은행나무길은 저수지와 나란히 이어져 물가 풍경을 곁에 두고 걸을 수 있다.

 

충북나드리 관광 안내는 이곳을 ‘문광 저수지 은행나무길’로 소개하고 있다. 안내된 주소는 괴산군 문광면 양곡리 16이며, 운영시간은 제한이 없다. 가을철에는 노랗게 물든 은행잎과 저수지가 어우러지는 풍경이 이 길의 볼거리다.

 

문광저수지를 찾으면 은행나무길을 따라 걸으며 주변 물가 풍경을 둘러볼 수 있다. 방문 시점의 단풍 상태는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 노란 잎이 물든 모습을 보려면 현지 상황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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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학 기자

비건뉴스 편집국장 이용학입니다.
'취재기자 윤리강령' 실천 선서 및 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