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째면 서늘한 곳”…늙은호박, 자른 뒤엔 쪄서 냉동

농촌진흥청, 직사광선을 피한 실온 보관 안내

 

늙은호박은 통째로 둘 때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손질한 뒤에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말리거나 쪄서 냉동할 수 있다. 보관 형태에 따라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은 2019년 10월 31일 공개한 식재료 안내에서 늙은호박은 저장성이 있어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보관 장소는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곳으로 제시했다.

 

손질한 호박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말려 쓰거나, 쪄서 냉동하는 방법이 안내됐다. 농촌진흥청 자료는 구체적인 냉장 보관 기간은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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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학 기자

비건뉴스 편집국장 이용학입니다.
'취재기자 윤리강령' 실천 선서 및 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