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히터 옆 빨래 건조 피해야…천은 열원에서 멀리

 

전기히터 옆에 빨래를 널어 말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옷감은 불이 붙을 수 있는 가연물이며, 열이 발생하는 전기제품 주변에 종이·커튼·이불 등을 가까이 두지 않는 것이 화재 예방 수칙이다. 국민안전24는 전기히터 같은 발열기기 주변에 가연물을 두지 말고, 난방기 주위에서 빨래를 말리지 말도록 안내한다.

 

히터의 열이 옷감에 계속 닿으면 화재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빨래뿐 아니라 커튼, 침구, 종이류도 히터 주변에서 치우고, 제품 설명서에 안내된 설치·사용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전기히터는 장시간 켜 둔 채 방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국민안전24는 전기히터 등 발열기기를 오랫동안 켠 상태로 두지 말고, 소비전력이 큰 전기기기는 전용 콘센트를 사용하도록 안내한다.

배너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이용학 기자

비건뉴스 편집국장 이용학입니다.
'취재기자 윤리강령' 실천 선서 및 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