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비건뉴스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번역
유저
  • 회원가입
  • 로그인
검색창 열기 메뉴
기사검색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 자궁경부암 검진, 증상 없어도 정기 확인 필요

    자궁경부암은 초기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만 20세 이상 여성에게 2년마다 국가검진이 시행되는 가운데,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자궁경부암은 여성에게 발생하는 주요 암 가운데 하나로, 비교적 예방과 조기 치료가 가능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암으로 진행되기 전 단계인 상피내종양에서 발견될 경우 치료 예후가 양호한 편이지만, 초기에는 통증이나 출혈 등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한 관리 수단으로 제시된다. 발병 원인으로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지목된다. 이 바이러스는 성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경우가 많으며, 성인 여성 상당수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감염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대부분은 자연 소실되지만 일부 고위험군 바이러스가 지속 감염될 경우 자궁경부 세포의 변형을 거쳐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감염 이후 암으로 진행되기까지 수년에서 수십 년이 걸릴 수 있어, 이 기간 동안의 정기 검진이 조기 발견의 핵심으로 꼽힌다. 검진은 자궁경부 세포검사와 HPV 검사로 나뉜다. 세포검사는 자궁경부에서 세포를 채취해 형태 변화를 확인하는 방식이며, HPV 검사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바이러스 감

    • 최지영 수습기자
    • 2026-04-09 13:59
  • 전체 임플란트 접근, 전악 치료에서 올온엑스 활용 이유

    치아를 대부분 상실했거나 잔존 치아가 거의 없는 경우 저작 기능과 발음, 안면 균형까지 영향을 받으면서 일상생활 전반에 불편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기능 회복 중심의 전악 임플란트 치료가 하나의 선택지로 제시되고 있다. 전체 임플란트는 단순 보철을 넘어 구강 구조와 잇몸뼈 상태, 전신 건강을 함께 고려해 접근해야 하는 치료로 분류된다. 과거에는 치아 수만큼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수술 범위와 회복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식립 전략이 적용되고 있다. 전체 고정식 임플란트의 경우 상악 또는 하악에 다수의 임플란트를 식립해 보철물을 지지하는 구조로, 교합 면적 확보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식립 개수 증가에 따라 수술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악 치료에서 활용되는 방식으로 올온엑스(All-on-X) 임플란트가 언급된다. 올온엑스는 상·하악당 약 5~6개의 임플란트로 전체 치아를 지지하는 구조로, 식립 개수를 줄이면서 기능 회복을 도모하는 접근이다. 잇몸뼈가 부족하거나 뼈이식이 제한적인 경우, 또는 전신 상태를 고려해 수술 부담을 낮춰야 하는 환자군에서 적용 가능성이 검토된다. 해당 방식은 임플란트 개수를 줄이는 대신, 상대

    • 최유리 기자
    • 2026-04-09 13:46
  • 수면치과치료, 편안함보다 적용 기준과 안전 관리가 우선

    수면치과치료는 치과공포가 크거나 장시간 진료 협조가 어려운 환자에게 적용을 검토할 수 있는 진정치료 방식으로, 적용 여부는 환자의 전신 건강 상태와 치료 범위, 모니터링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치과 치료를 미루는 배경에는 통증에 대한 우려뿐 아니라 진료실 소리와 진동, 긴 치료 시간에 대한 부담, 과거 치료 경험에서 비롯된 긴장감 등이 함께 작용한다. 이러한 부담을 낮추기 위한 방법 가운데 하나로 수면치과치료가 언급되고 있으나, 이는 전신마취와는 구분되는 의식하 진정치료 범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진정치료는 환자의 의식 수준을 완전히 소실시키는 것이 아니라, 긴장과 불안을 완화해 보다 안정적인 상태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 때문에 치료 중 환자의 반응과 생체 신호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적용 대상은 치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이 크거나 구역 반사가 심한 경우, 장시간 진료 협조가 어려운 경우 등으로 제한적으로 검토된다. 여러 개의 치료를 동시에 계획하거나 발치, 임플란트, 신경치료 등 치료 부담이 큰 상황에서도 고려될 수 있으나, 모든 환자에게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방식은 아

    • 이정수 기자
    • 2026-04-09 12:56
  • “중장년 일자리, 돌봄이 해법”…4060돌봄취업교육센터-OK돌보미 협약

    4060돌봄취업교육센터와 OK돌보미가 중장년 돌봄 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과 취업 연계를 결합한 돌봄 인력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또한 양측은 병원동행매니저, 생활지원사 등 돌봄 분야 교육과정을 이수한 인력을 현장과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4060돌봄취업교육센터 수강생들은 전문 과정을 마친 뒤 OK돌보미의 인력 네트워크를 통해 일자리 연계를 지원받게 된다. 교육센터는 실무 교육을 맡고, OK돌보미는 돌봄 수요에 맞춘 인력 매칭을 담당하는 구조다. 박성경 4060돌봄취업교육센터 대표는 “이번 협력은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수업에서 배운 기술을 곧바로 연결하는 실질적인 징검다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호 4060돌봄취업교육센터 센터장은 “이번 MOU는 교육의 끝이 곧 취업의 시작이 되는 실질적인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현장 경험과 교육 역량을 결합해 수강생들의 취업 연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병원동행매니저와 생활지원사 교육 과정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이정수 기자
    • 2026-04-09 11:31
  • 동물단체들, 지방선거 앞두고 동물복지·비건 정책 촉구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 관련 시민단체들은 9일 성명을 내고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동물복지와 비건 채식 관련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 5개 단체(동물당을만드는사람들·한국비건채식협회·한국비건연대·한국채식연합)는 이번 성명을 통해 현재 선거 공약에서 동물복지와 비건 정책이 거의 반영되지 않고 있으며, 일부 정책도 반려동물 중심에 머물러 있다고 주장했다. 농장동물과 실험동물, 야생동물에 대한 제도적 대응은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이들 단체는 국내 반려동물 인구가 약 1500만명 수준으로 확대된 상황에서도 동물학대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매년 수천건 이상의 관련 범죄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간 10만~12만 마리 규모의 유기동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안락사되거나 폐사하는 것으로 언급했다. 아울러 길고양이와 관련해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의 피해 사례를 제기하고, 농장동물 사육 환경에 대해서는 공장식 축산 구조가 동물복지에 반한다고 지적했다. 가축전염병 발생 과정에서 대규모 살처분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도 문제로 들었다. 동물실험과 관련해서는 연간 약 450만 마리의 동물이 사용되고 있으며, 상당

    • 김세연 기자
    • 2026-04-09 11:15
  • 차은우, 세금 전액 납부…납세 논란 입장 표명

    배우 차은우가 납세 논란과 관련해 개인 SNS를 통해 관련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고 8일 밝혔다. 차은우는 이날 공개한 사과문에서 “최근 납세 논란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도 사과드린다”고 했다. 또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한다”며 “향후 절차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입장문은 별도의 공식 채널이 아닌 개인 SNS에 직접 게시된 형태다. 사과문은 사실관계 해명보다 책임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포함됐다. 그는 “이번 일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며 “팬들에게 실망을 드린 점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하다”고 했다. 앞서 국세청은 차은우가 설립한 법인과 관련해 세무조사를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약 200억 원대 세금이 부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법인 운영 방식과 수익 구조, 가족이 참여한 1인 기획사 구조 등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졌다. 한편 차은우는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최지영 수습기자
    • 2026-04-08 23:42
  • 오메가3 회수 잇따라, 건기식 구매 전 표시·기준 확인 필요

    3월 들어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 2건이 연이어 회수·판매중지 대상으로 공개되면서 제품 선택 시 표시사항과 기능성 기준 확인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정보마루에 따르면 ‘아쿠아셀 알티지 오메가3 더 퓨어’는 지난 3월 11일, ‘파워 오메가3 포르테 1310’은 지난 3월 25일 각각 회수·판매중지 목록에 포함됐다. 두 제품 모두 비타민D 함량 부족이 회수 사유로 공지됐다. 식약처 회수·판매중지 공개 시스템은 유통 중인 식품 가운데 위해 우려가 있는 제품 정보를 공개하고 소비자에게는 구입처 반품을 안내하는 제도다. 회수 기준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과 위해식품 회수지침에 따라 1~3등급으로 분류되며, 해당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된 3등급 회수 대상이다. 이번 사례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제품 이미지나 광고 문구보다 실제 표시사항과 시험 결과 확인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은 식약처 인정·신고 제품에 한해 ‘건강기능식품’ 문구 또는 마크를 표시할 수 있으며, 기능성 내용과 섭취 시 주의사항, 유통기한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니므로 질병 예방이나 치료 효과를 단정적으로 내세우

    • 김민영 기자
    • 2026-04-08 15:27
  • 인터넷신문윤리주간 17일 개막…윤리 인식 조사 발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오는 17일 ‘제3회 인터넷신문윤리주간 2026’을 개최하고 인터넷신문 윤리의식과 자율규제 방향을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터넷신문 신뢰도 제고와 미디어 환경 개선을 목표로 2024년 시작된 이후 3년째를 맞았다. 조사발표 세미나, 학술 심포지엄, 우수 매체 시상식 등으로 구성되며 4월과 5월에 걸쳐 진행된다. 17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리는 조사발표 세미나에서는 ‘2026 인터넷신문 윤리인식 비교조사’ 결과가 공개된다. 매체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윤리 수준을 비교 분석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자리다. 조사는 중앙대 유홍식 교수 연구팀이 수행했으며 전문가 토론에는 학계, 시민단체, 법조계, 언론계 인사가 참여한다. 5월 2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인터넷신문의 선정적 광고에 대한 윤리적 자율규제의 방향’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이 열린다. 선정적 광고 사례와 폐해를 점검하고 자율규제 체계의 실효성 확보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발제는 단국대 전종우 교수가 맡는다. 같은 날 자율규제 실천에 참여한 인터넷신문을 대상으로 ‘자율규제 실천 우수 서약매체 시상식’도 진행된다. 자율규제 준수 사례를

    • 서인홍 기자
    • 2026-04-08 15:05
  • 동물단체들, 비폭력·비살생·비건 채식 촉구 성명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5개 단체는 8일 공동 성명을 내고 인간과 동물에 대한 모든 폭력과 살생을 반대한다며 비건 채식 실천과 공장식 축산 중단을 촉구했다. 이번 성명에는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오늘날 지구가 끊임없는 폭력과 살생으로 신음하고 있다고 규정하며, 인간과 비인간 동물을 가리지 않는 비폭력의 가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성명에서 “인간도 동물이며 비인간 동물을 포함한 모든 동물은 고통을 느낀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동물이 고통 없이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음에도 인간 사회가 오랫동안 동물을 물건이나 음식으로만 취급해 온 구조를 문제로 봤다. 이들은 또 인간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매년 육지동물 1000억 이상과 바다 동물 3조 이상이 죽어가는 구조를 지적했다. 공장식 축산에 대해서는 동물을 지속적으로 억압하고 착취하는 산업으로 보고, 중단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편 성명은 종차별주의에 대한 문제 제기에도 무게를 뒀다. 단체들은 동물을 억압하고 착취하고 죽여도 된다는 인식은 인종차별이나 성차별, 약자차별과 다르지 않은 폭력적 사고방식이라고 밝혔다. 단체들은 폭력

    • 김세연 기자
    • 2026-04-08 11:25
  • 결혼정보회사 가연 조사…종교 있는 66% “유사 가치관 선호”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배우자의 종교 인식을 조사한 결과, 종교가 있는 응답자의 66%가 가치관이 비슷한 상대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조사는 25~39세 미혼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오픈서베이를 통해 진행됐으며,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4.38%포인트다. 본인의 종교 유무에 대해서는 ‘없다’가 70.6%로 가장 높았고, ‘있지만 독실하지 않다’ 19.4%, ‘있고 독실하다’ 10% 순으로 집계됐다. 종교가 있는 응답자에게 가치관이 비슷한 배우자를 원하는지를 물은 결과 ‘그렇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많았다. 이어 ‘별로 상관없다’ 25.2%, ‘아니다’ 8.8%로 나타났다. 무교 응답자의 경우 ‘그렇다’ 47.9%, ‘전도만 하지 않으면 괜찮다’ 31.2%, ‘별로 상관없다’ 17.3%, ‘아니다’ 3.7% 순으로 응답했다. 무교 응답자 절반가량은 종교 자체보다 상대의 태도나 생활 방식에 더 무게를 두는 경향을 보였다. 조사 전반에서 종교가 있는 응답자는 비슷한 가치관을 지닌 상대를 선호하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뚜렷했다. 반면 무교 응답자는 종교의 일치 여부보다 강요 여부나 일상에서의 영향 수준을 고려하는 것으로

    • 이정수 기자
    • 2026-04-07 14:3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많이 본 기사

  • 1

    임창호 바이올린 독주회 5월 10일 개최

  • 2

    농식품부, 푸드테크 투자 교류회 개최…비건치즈 사례 주목

  • 3

    ‘보습제 유목민’ 아토샵, 증상별 샘플·상담 서비스 제공

  • 4

    박규영, COS 화보 비하인드컷 공개…서울 패션쇼 참석

  • 5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촬영지 공개…분당추모공원 휴 주목

  • 6

    동물단체들 “늑구 탈출…야생동물 전시 중단 촉구”

  • 7

    주식회사 대령숙수, 김제평야 황금보리로 빚은 ‘보리 발효떡’ 출시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22 17:52

    제주 퇴역 경주마 156두 행방 미확인…말복지 관리 공백 도마

  • 2026-04-22 17:29

    줄기세포 기반 뼈이식 임플란트, 고난도 치료 고려 접근 방식

  • 2026-04-22 17:20

    뼈이식 임플란트, 골량 부족·재수술 시 고려

  • 2026-04-22 17:14

    기후위기, 정신건강 재난 공론화…국회 대응 필요성 제기

  • 2026-04-22 17:10

    교정치료로 비염 개선 가능성…상악 확장과 호흡 구조의 연관성

  • 2026-04-22 17:01

    한화그룹, 지구의 날 10분 소등…63빌딩 등 주요 사옥 기후행동 동참

  • 2026-04-22 16:40

    노인 임플란트, 사후 관리까지 함께 고려해야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박민수)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제호: 비건뉴스 | 주소: 031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22, 2층 25호 | 대표전화: 02-2285-1101 | 팩스: 0303-3445-0000
등록번호: 서울, 아 05406 | 등록일: 2018.09.26 | 발행인·편집인: 서인홍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최유리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홍다연 | 전화: 02-2285-1101 | 이메일: vegannews@naver.com

비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2018–2026 비건뉴스 (Vegan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문의: desk@vegannews.co.kr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저작권오케이

UPDATE: 2026년 04월 22일 17시 52분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RSS
  • 모바일보기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