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비건뉴스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 보도자료
번역
유저
  • 회원가입
  • 로그인
검색창 열기 메뉴
기사검색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 보도자료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 보도자료
  • 카카오뱅크 OX 퀴즈 정답 10월 10일

    10일 카카오뱅크 OX 퀴즈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의 상시 할인 구매 여부를 묻는 문항의 정답은 ‘O’다. ■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OX 문항 해당 문항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상시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설명이 맞는지를 묻는다. 이 문항에 대응하는 정답은 ‘O’다. 문항과 참여 가능 여부는 이용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앱에 표시된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 김세연 기자
    • 2026-10-10 08:11
  • 하나원큐 축구·금융생활 OX 퀴즈 정답 10월 10일

    10일 하나원큐 축구퀴즈에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2 28라운드 경기의 맞대결 팀을 묻는 문항의 정답은 ‘천안 vs 경남’이다. ■ 천안종합운동장 경기 퀴즈 정답 해당 문항은 이날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경기의 두 팀을 고르는 내용이다. 정답 보기인 ‘천안 vs 경남’을 확인하면 된다. 10일 하나원큐 슬기로운 금융생활 OX 퀴즈의 정답은 ‘O’다. 하나원큐 놀이터에서 기분이나 성향에 따라 끌리는 테스트를 골라 즐길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이다. 문항과 참여 가능 여부는 이용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앱에 표시된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 김세연 기자
    • 2026-10-10 08:05
  • 신한 쏠퀴즈 정답 10월 10일

    10일 신한 쏠퀴즈에서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최대 경기 수를 묻는 문항의 정답은 ‘2게임’이다. ■ 와일드카드 결정전 퀴즈 정답 해당 문항은 2026 KBO 포스트시즌이 오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으로 시작한다는 설명과 함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최대 몇 경기 열리는지 묻는다. 정답은 ‘2게임’이다. 문항과 참여 가능 여부는 이용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앱에 표시된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 김세연 기자
    • 2026-10-10 08:02
  • "새 줄인데 왜 풀릴까"…기타 조율이 흔들리는 이유

    기타 줄을 새로 갈면 처음에는 조율을 마쳐도 음이 낮아질 수 있다. 새 줄이 장력을 받으며 자리를 잡고, 줄감개에 감긴 부분이나 브리지·너트에 닿는 부분이 안정되는 과정에서 줄의 장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다다리오의 기타 관리 안내와 어니 볼의 줄 교체 안내도 새 줄을 가볍게 늘려 초기 조율 변화를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줄을 감는 방식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줄이 줄감개 기둥에 제대로 고정되지 않거나 감긴 부분이 느슨하면 연주 중 줄이 미끄러져 음이 변할 수 있다. 펜더는 기타 조율이 유지되지 않는 원인으로 줄감개에 줄이 충분히 감기지 않은 경우를 들고 있다. 너트 홈에서 줄이 매끄럽게 움직이지 않는 경우에도 조율이 흔들릴 수 있다. 줄이 홈에 걸리면 너트 양쪽의 장력이 달라질 수 있으며, 펜더는 홈의 폭이나 깊이가 줄 굵기에 맞지 않는 상황을 조율 문제의 원인으로 설명한다. 줄을 교체한 뒤에는 먼저 음을 맞춘 다음 줄을 하나씩 가볍게 당기고 다시 조율하는 과정을 반복할 수 있다. 펜더의 스트라토캐스터 관리 안내도 새 줄을 설치한 뒤 부드럽게 늘리고 재조율하는 절차를 제시한다. 줄을 세게 잡아당기기보다는 조금씩 확인하는 편이 좋다. 이 과정을 거친

    • 이용학 기자
    • 2026-10-10 07:59
  • 통조림 내용량엔 국물 포함…고형량은 고체 무게

    통조림이나 병조림에 적힌 내용량은 건더기만의 무게가 아니다. 고형량은 액체를 제외한 고체 부분의 무게를 뜻해 두 표시를 함께 보면 건더기와 국물을 포함한 제품 전체의 양을 구분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등의 표시기준」은 통·병조림 식품의 내용물을 고형량과 내용량으로 나눠 표시하도록 정하고 있다. 다만 섭취 전에 액체를 버릴 수 없고 고형분과 액체를 함께 먹어야 하는 식품은 내용량만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국물이나 충전액까지 함께 먹는 제품은 내용량을 전체 양으로 보고, 건더기만의 양을 확인하려면 고형량 표시를 살펴보면 된다. 내용량만 표시된 통·병조림 제품도 고형분과 액체를 함께 섭취하는 경우에는 기준상 허용될 수 있다.

    • 이용학 기자
    • 2026-10-10 07:47
  • “잎이 없어도 살아 있을까…” 식물 휴면과 고사 구별법

    잎이 떨어졌다고 식물이 죽은 것은 아니다.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생장을 멈추는 휴면에 들어갈 수 있고, 구근식물은 지상부가 시든 뒤에도 땅속 저장기관에서 새잎을 낼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식물의 휴면이 겨울뿐 아니라 종류에 따라 여름에도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잎이 없는 나무나 관목은 작은 가지의 껍질을 손톱으로 살짝 긁어 속살을 살핀다. 안쪽 조직이 초록빛이면 해당 가지에 살아 있는 조직이 남아 있다는 신호다. 갈색이고 말라 있다면 그 부분은 고사했을 가능성이 크다. 아이오와주립대 익스텐션의 ‘늦은 잎돋음’ 안내는 가지 끝부터 확인하고, 필요하면 줄기 아래쪽까지 살펴보도록 설명한다. 검사한 가지 하나가 말랐다고 식물 전체가 죽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가지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으므로 여러 곳을 조금씩 확인하고, 눈이 부풀거나 새순이 나는지도 함께 본다. 같은 종류의 식물도 잎이 나는 시기가 다를 수 있어, 잎이 늦게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뽑거나 가지를 자르는 것은 피하는 편이 낫다. 구근식물은 나무와 확인 방법이 다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일부 구근식물은 생육에 불리한 계절에 잎을 떨어뜨리고 지상부

    • 이용학 기자
    • 2026-10-10 07:34
  • 등산거리 차이, 경사와 GPS 기록 방식이 좌우

    등산지도에 표시된 거리와 GPS 앱의 기록이 다른 건 어느 한쪽이 반드시 틀려서가 아니다. 지도나 앱이 경로를 표시하고 거리를 계산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고, 산길의 경사와 GPS 위치 오차도 기록값에 영향을 준다. 지도에서 잰 거리는 보통 지형을 평면에 투영한 수평거리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도상 수평거리가 고도 변화를 반영한 실제 지면 이동거리는 아니라고 설명한다. 오르막이나 내리막을 걷는 길은 평면에서 잰 길이보다 지면을 따라간 거리가 길어질 수 있다. 반면 실제 산행에서는 표시된 등산로의 굽이와 오르내림을 따라 걷는다. 갈림길에서 우회하거나 전망대·쉼터에 들르는 등 안내 경로에서 벗어난 구간도 걸음 기록에 더해질 수 있다. 지도에 그려진 선의 세밀함이나 거리 산정 기준이 다르면 같은 코스도 안내 거리에서 차이가 난다. GPS로 기록한 거리도 실제 걸음 수와 정확히 일치한다고 볼 수는 없다. GPS.gov는 나무나 지형이 위성 신호를 가리면 위치 정확도가 낮아질 수 있다고 안내한다. Garmin은 산악 지형에서 신호가 약해질 수 있고, 멈춰 있는 동안 위치가 흔들리면 기록 거리가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거리를 비교할 때는 왕복 여

    • 이용학 기자
    • 2026-10-10 07:22
  • “두 방식이 같은 걸까?”…양면 인쇄와 모아찍기 차이

    양면 인쇄와 모아찍기는 모두 종이 사용량을 줄일 수 있지만, 종이를 쓰는 방식은 다르다. 양면 인쇄는 한 장의 앞면과 뒷면에 각각 인쇄하고, 모아찍기는 한 면에 문서 여러 쪽을 축소해 배치한다. Microsoft Word 지원 문서와 HP 프린터 안내도 두 기능을 별도의 인쇄 설정으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8쪽 문서를 한 쪽씩 단면 인쇄하면 종이 8장이 필요하다. 양면 인쇄만 사용하면 한 장에 두 쪽씩 인쇄하므로 4장, 2쪽 모아찍기만 단면으로 사용해도 4장이 든다. 두 기능을 함께 설정할 수 있다면 한 장의 앞뒤에 각각 두 쪽씩 배치해 2장으로 인쇄할 수 있다. 실제로 함께 적용할 수 있는지는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프린터 드라이버의 설정에 따라 다르다. 두 방식의 선택은 인쇄물의 용도에 달렸다. 양면 인쇄는 글자 크기를 유지하면서 종이 장수를 줄일 때 쓸 수 있고, 모아찍기는 회의 자료나 검토용 문서처럼 축소해도 읽을 수 있는 자료에 적합하다. 모아찍기는 한 면에 배치하는 쪽수가 많아질수록 글자가 작아지므로 인쇄 미리보기에서 크기와 페이지 순서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프린터가 자동 양면 인쇄를 지원하지 않으면 종이를 뒤집어 다시 넣는 수동 양면 인쇄 기

    • 이용학 기자
    • 2026-10-10 07:10
  • 서랍 레일 멈춤 장치와 분리 장치의 차이

    서랍 레일의 멈춤 장치는 서랍이 레일에서 빠져나오지 않도록 이동 범위를 제한하는 기능이고, 분리 장치는 서랍이나 레일 일부를 본체에서 떼어낼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비슷한 위치에 걸쇠나 레버가 있어도 역할은 다르다. 멈춤 장치는 서랍이 끝까지 열렸을 때 레일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잡아준다. 다만 ‘멈춤’이라는 표현은 제품마다 가리키는 기능이 다를 수 있다. Accuride는 레일의 이탈 방지용 스톱과 열린 상태나 닫힌 상태를 유지하는 디텐트 기능을 구분한다. 따라서 멈춤 장치가 서랍을 열린 위치에 고정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분리 장치는 보통 레일의 레버나 래치를 조작해 서랍 쪽 레일 부재를 본체 쪽 레일에서 분리하는 구조다. Accuride의 제품 안내는 레버식·푸시 래치식 등 분리 방식을 설명하며, Sugatsune도 레버 조작으로 잠금을 푸는 기능과 열린 상태 또는 닫힌 상태를 유지하는 기능을 구분한다. 분리 장치는 청소나 정비를 위해 서랍을 꺼낼 때 쓰일 수 있다. 제품에 따라 멈춤 기능과 분리 기능이 함께 들어가기도 한다. 레일의 외형만 보고 작동 방향이나 분리 방법을 판단하기보다 제품 설명서의 모델별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이용학 기자
    • 2026-10-10 06:57
  • 니트는 코가 달리고 직물 셔츠는 올이 풀리는 이유

    니트에서 실이 빠지면 세로줄을 따라 코가 사다리처럼 풀릴 수 있지만, 직물 셔츠의 잘린 가장자리에서는 실 끝이 하나씩 드러나며 보풀이 생긴다. 두 옷감의 편직과 직조 구조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조지워싱턴대 박물관의 직물 구조 안내에 따르면 니트는 실을 고리로 엮고, 직물은 날실과 씨실을 교차시켜 만든다. 니트에서는 한 코가 다른 코를 통과해 고리들이 이어진다. 그래서 실이 걸리거나 코가 끊어지면 주변 고리가 빠져나오면서 같은 세로줄을 따라 손상이 번질 수 있다. 인도 공과대(IIT) 델리의 NPTEL 섬유 강의는 편성물의 기본 구조를 서로 걸린 고리로 설명하며, 고리의 연결이 직물의 실 사이 마찰과 다르다고 구분한다. 직물은 길이 방향의 날실과 가로 방향의 씨실이 위아래로 교차한다. 옷감을 자르면 가장자리에서 실 끝이 노출되고, 마찰이나 당김에 따라 실이 조금씩 빠지며 올이 풀린다. 교차한 실들이 직물의 구조를 이루기 때문에 한 올이 빠져도 니트처럼 고리 줄 전체가 연달아 풀리는 양상과는 다르다. 직물의 짜임에 따라 실이 걸리는 길이와 원단의 표면은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셔츠’라는 옷 이름만으로 조직을 단정할 수는 없다. 면 셔츠처럼 직물로 만든

    • 이용학 기자
    • 2026-10-10 06:51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많이 본 기사

  • 1

    명신산업 자회사 심원아메리카, 나스닥 상장 추진

  • 2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정답 10월 13일

  • 3

    하이브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13일 거래 금지

  • 4

    [오늘의 운세] 띠별 운세 10월 13일

  • 5

    오늘의 MBTI 운세 10월 13일 화요일

  • 6

    오늘의 별자리 운세 10월 13일 화요일

  • 7

    공군 일반병 2차 모집 결과 확인 안내…최종 발표 12월 4일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10-14 01:15

    대전 트램 공사 대동교·대덕대교 순차 통제

  • 2026-10-14 00:17

    춘천 막국수 6900원…축제 공연·셔틀 안내

  • 2026-10-14 00:14

    스타벅스, 15일부터 리워드 회원 별 2개 추가 적립

  • 2026-10-13 19:14

    찬 공기 내려와 서울 내일 아침 9도

  • 2026-10-13 18:47

    [분석] 영국 동물실험 개선계획, 권고 수용과 법적 의무는 어떻게 다른가

  • 2026-10-13 18:09

    [분석] 채식·잡식군 모두 근육지표 증가…비열등성 입증은 별개

  • 2026-10-13 18:02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정답 10월 13일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박민수)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제호: 비건뉴스 | 주소: 031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22, 2층 25호 | 대표전화: 070-8080-2870 (문자 수신 가능) | 팩스: 0303-3445-0000
등록번호: 서울, 아 05406 | 등록일: 2018.09.26 | 발행인·편집인: 서인홍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세연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용학 | 연락처: 070-8080-2870 | 이메일: vegannews@naver.com

비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단, 기사 본문 텍스트의 AI 학습 데이터 활용은 출처 표시 조건으로 허용하며, 사진·영상·외부 제공 자료는 제외합니다.
© 2018–2026 비건뉴스 (Vegan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저작권오케이

UPDATE: 2026년 10월 13일 18시 47분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