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스유학이 호주·뉴질랜드 대학 진학과 어학연수 정보를 제공하는 유학박람회를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 강남구 코코스 본사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상담도 병행된다. 행사에서는 호주 주요 대학과 뉴질랜드 대학 진학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상담에는 시드니대, 멜버른대, 뉴사우스웨일스대(UNSW), 모나쉬대, 그리피스대 등 호주 주요 대학과 뉴질랜드 오클랜드대 관련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학사·석사 과정뿐 아니라 일부 전문직 계열 진학 상담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학위 과정까지 연계한 상담이 진행되며, 비자와 진로 설계 등 유학 이후 계획 수립을 위한 정보도 제공된다. 참가자는 개인별 상황에 맞춘 상담을 통해 유학 준비 과정 전반을 점검할 수 있다. 박람회 기간에는 어학연수 학비 할인과 장학 혜택, 일부 수속비 지원 등 비용 관련 안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박람회는 개인별 목표에 맞춘 유학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피부 탄력 저하가 진행되면 얼굴 윤곽과 처짐 양상에 따라 리프팅 시술 접근법이 달라질 수 있어, 시술 전에는 피부 상태와 적용 부위, 설계 방식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피부 탄력 저하는 노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지만 진행 속도와 양상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다. 피부 두께와 탄성 섬유 상태, 생활 습관, 자외선 노출 정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얼굴 윤곽이 흐릿해지거나 피부가 처져 보이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리프팅 시술을 고려할 때는 우선 현재 피부 상태를 세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피부가 얇은지 두꺼운지, 탄력이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는지, 처짐이 이마·볼·턱선 가운데 어느 부위에서 먼저 나타나는지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서다. 같은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에너지 전달 깊이와 강도, 시술 범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시술 명칭만으로 적합성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최근에는 피부 표면보다 내부 구조를 기준으로 접근하는 리프팅 방식이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울쎄라와 같은 초음파 기반 장비는 피부 속 특정 깊이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이 같은 방식 역시 피부 두께와 탄력 저하 정도, 지방
히프노스침대가 이달 말까지 매트리스·프레임 할인과 사은품 증정, 후기 이벤트 등을 포함한 봄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트리스와 프레임 세트 구매 시 15%, 단품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구매 금액이 500만원, 800만원, 1000만원 이상일 경우 금액대에 따라 자수베개, 면패드, 모달 베딩세트 등 사은품이 제공된다. 침대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베딩세트와 구스 제품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예비부부를 위한 혼수침대 구성과 특가 상품도 포함됐다. 후기 작성 이벤트도 운영된다. 인스타그램 포토 후기를 남기면 디퓨저 세트를 제공하며, 공식 홈페이지 후기 작성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2만원권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추첨을 통해 최대 20만원권 백화점 상품권도 제공된다. 한편 히프노스침대는 영국 수입 침대 브랜드로, 울·면·리넨·말총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해 수작업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고체 탈취제 브랜드 버터만다린이 상단 조절 캡을 제거한 구조의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제형 상단을 완전히 개방한 형태로, 공기와의 접촉 면적을 넓히는 설계를 적용했다. 고체 탈취제가 공기 중 악취 성분과 반응하는 방식에 착안한 구조다. 기존 일부 제품에 적용된 조절 캡은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활용돼 왔으나, 기능 측면에서는 평가가 엇갈려 왔다. 회사는 이러한 관행에서 벗어나 성능 중심 설계를 선택했다는 입장이다. 버터만다린은 “탈취는 사용자가 강도를 조절하는 개념이 아니라 공기 중 악취 성분과의 반응 과정”이라며 “일부 구조는 공기 접촉을 제한해 탈취 효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용 기간을 늘리기 위한 물리적 제어보다 탈취 효과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또 냄새가 강한 환경일수록 반응 속도가 빨라져 제품 소모가 빨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탈취 작용이 활발히 이뤄지는 과정과 관련된 현상이라는 것이다. 일부 사용자 반응에서는 향으로 냄새를 덮기보다 공간의 쾌적함이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타났다. 회사는 이를 공기 중 성분과의 반응을 기반으로 한 탈취 방식의 특성으로 보고 있다
배우 장가현이 최근 SNS를 통해 피부 관리 관련 게시물을 공개하며 관련 관리 방식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장가현은 메타셀 관리 과정과 이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직후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며 주목을 받았다. 사진에서는 전반적으로 균일해진 피부 톤과 생기 있는 인상이 강조됐다. 게시물에서 드러난 변화는 강한 시술 결과보다는 비교적 자연스러운 피부 컨디션 변화에 초점이 맞춰진 모습으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최근 미용 분야에서 언급되는 ‘자연 회복 중심 관리’ 흐름과 맞물려 관심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메타셀은 자가 유래 성분 기반 관리 방식으로 소개되며, 피부 환경 개선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갤러리티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17일부터 5월 20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 1층 갤러리티 신관에서 정우재 작가 개인전 ‘빛이 머무는 자리(A Place Where Light Rest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극사실적 회화를 기반으로 현실과 비현실이 공존하는 장면을 구축해 온 정우재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명하는 자리다. 작가는 일상의 풍경 위에 비현실적 스케일의 존재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현대인이 경험하는 결핍과 감정의 회복 과정을 화면에 담아왔다. 작품에는 사춘기 소녀와 반려동물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소녀는 아이와 어른의 경계에 선 불안정한 자아를, 반려동물은 관계와 희망, 자존감 등 정서적 의미를 상징한다. 특히 확장된 반려동물의 형상은 보이지 않는 감정의 크기를 드러내며 결핍과 치유의 가능성을 함께 제시하는 요소로 활용됐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현실적 공간과 판타지적 존재를 하나의 화면 안에 결합해 두 세계가 충돌하지 않고 공존하는 장면을 구현했다. 극사실적 표현은 비현실적 상황을 설득력 있는 현실처럼 인식하게 하는 장치로 작용한다. 정우재 작업에서 ‘빛’은 서로 다른 차원의 존재를 연결하는 핵심 요소로 제시된다. 빛의 색감과 방향, 산란
시카알엑스 율무팩이 SK스토아 방송에서 매출 목표 대비 128%를 기록하는 등 최근 판매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방송에서 목표 대비 128%의 매출을 달성한 데 이어, 전달에도 120%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2개월 연속 목표를 웃도는 흐름을 보였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 제품 구성과 소비 트렌드, 유통 채널 특성을 복합적으로 지목하고 있다. 시카알엑스 율무팩은 시카(CICA)와 율무 성분을 결합한 형태로, 민감성 피부를 고려한 저자극 관리 콘셉트를 내세운 점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자극을 줄이면서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계절 변화에 따른 피부 관리 관심 확대 역시 판매 흐름에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분석된다. 유통 측면에서는 홈쇼핑 채널의 시연 중심 구성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방송을 통해 사용 방법과 활용 방식 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면서 소비자 이해도를 높였고, 구성 조건과 가격 요소가 결합되며 구매 전환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다만 유사 성분 기반 제품이 많은 점은 향후 경쟁 요소로 지목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시카알엑스
호주산 포도 제철을 맞아 호주포도협회(ATGA)가 국내 주요 대형마트에서 시식 행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호주포도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 시식 행사를 열었고, 4월 10일과 11일에는 코스트코 10개 지점에서 소비자 대상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대상 지점은 양평점, 대전점, 상봉점, 천안점, 의정부점, 공세점, 송도점, 하남점, 고척점, 청라점이다. 오는 18일부터 19일, 5월 2일부터 3일까지는 롯데마트 15개 지점에서 추가 시식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제철 시기에 맞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유통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국내에는 청포도 품종 ‘오톰 크리스피’와 흑포도 품종 ‘스윗 사파이어’ 등이 유통되고 있다. 호주산 포도는 아시아와의 지리적 근접성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1985년 설립된 호주포도협회는 호주 생과 포도 산업 관련 비영리 기관으로, 정부와 연구기관, 산업 전반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호주포도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예정된 롯데마트 시식 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어기기 브랜드 JMW가 플라즈마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드라이기 ‘플린(PLIN)’을 17일 출시하고 무신사에서 단독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건조 성능과 모발 관리 기능을 함께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최근 헤어기기 시장은 빠른 건조를 넘어 열 손상을 줄이고 모발 상태를 관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플린에는 플라즈마 이온 기술이 적용됐다. 회사는 건조 과정에서 수분 유지와 정전기 감소를 돕고, 건조 후 모발 상태를 차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풍속은 최대 15m/s로 제시됐다. JMW는 항공 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두피까지 빠르게 건조할 수 있도록 했으며, 드라이 시간을 줄이면서 열로 인한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 구조다. 제품 무게는 약 410g이며, 풍속과 온도는 각각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노즐은 2종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이번 제품을 통해 ‘모발 장벽 케어’ 개념을 제시했다. 모발 장벽이 약해질 경우 푸석함이나 정전기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해 드라이 과정에서도 보호 기능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JMW 관계자는 “플린은 건조 후 부스스함이나 정전기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
에스디생명공학의 스킨케어 브랜드 Snp가 신제품 ‘콜라겐 바운스 업 듀얼크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일본 시장에서 수요가 높았던 ‘콜라겐 바운스 업 베리어 크림’의 후속 라인업으로 소개됐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지난 6일 일본 브랜드 라이브 방송에서 처음 공개돼 약 200만엔의 매출을 기록했다. Snp는 신제품의 핵심 특징으로 PDRN과 콜라겐 성분을 적용한 듀얼 레이어 구조를 제시했다. 수분감을 부여하는 제형과 피부 탄력 관리를 겨냥한 제형을 함께 담아 보습과 사용감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또 끈적임을 줄인 사용감과 두 가지 제형이 조화를 이루는 듀얼 텍스처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회사는 계절 변화로 무거운 크림 사용을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 수요를 고려해 한국 시장에서도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Snp 관계자는 “기존 베리어 크림의 인기를 이어갈 신제품 콜라겐 바운스 업 듀얼크림을 일본과 한국에 동시 론칭하게 됐다”며 “Snp만의 제품력과 차별화된 사용감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