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비건뉴스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 보도자료
번역
유저
  • 회원가입
  • 로그인
검색창 열기 메뉴
기사검색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 보도자료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 보도자료
  • “매듭에 숫자를 담았다”…잉카 제국의 기록 도구 키푸

    잉카 제국은 매듭진 끈 ‘키푸(khipu)’를 인구와 조공, 노동력, 국가 자원 등을 기록하는 행정 도구로 사용했다. 끈에 남긴 정보를 읽고 작성하는 전문 담당자도 있었다. 키푸는 가로로 놓인 주 끈에 여러 개의 세로 끈을 매단 구조다. 세로 끈에 보조 끈이 붙기도 하며, 면화나 라마·알파카 섬유로 만들었다. 매듭의 종류와 위치뿐 아니라 끈의 색과 꼬임 방향, 연결 방식도 정보 요소로 연구되고 있다. 수량을 기록하는 방식에는 10진법이 쓰였다. 페루 국립고고학·인류학·역사박물관은 매듭이 놓인 위치에 따라 일, 십, 백, 천 단위를 구분했다고 설명한다. 같은 줄의 매듭 개수와 자릿값을 함께 읽어 수량을 나타내는 식이다. 키푸를 만들고 해독한 전문가는 ‘키푸카마욕(khipukamayuq)’으로 불렸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박물관은 이들이 인구 조사와 조공 회계, 자원 목록 등을 기록했으며, 키푸가 전달용 묶음으로 만들어져 제국 곳곳으로 옮겨졌다고 소개한다. 수량 기록의 원리는 알려져 있지만, 키푸가 숫자 외에 어떤 정보를 어떤 방식으로 담았는지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2024년 학술지 ‘Ethnohistory’에 실린 연구는 페루 산타 계

    • 김세연 기자
    • 2026-09-28 07:02
  • “저 배가 원본일까?” 덴마크 로스킬레 바이킹선박물관 발굴선과 재현선

    덴마크 로스킬레 바이킹선박물관에는 바이킹 시대 배의 실제 목재 유물과 이를 바탕으로 만든 실물 크기 재현선이 함께 있다. 발굴선은 로스킬레 피오르에서 1962년 발굴된 스쿨레레브선 5척의 잔해이며, 재현선은 잔해와 기록을 토대로 새로 만든 배다. 박물관은 실제 유물을 바이킹선 전시관에, 항해할 수 있도록 만든 재현선을 박물관 항구에 전시한다. 발굴선은 온전한 배 한 척이라기보다 보존된 선체 목재를 통해 당시의 구조와 제작 흔적을 살펴보는 고고학 자료다. 5척은 보존 상태도 서로 다르다. 박물관에 따르면 스쿨레레브 3호선은 다섯 척 가운데 가장 잘 보존됐고, 스쿨레레브 2호선은 발굴 당시 손상이 컸다. 재현선은 남아 있는 목재의 형태와 발굴 기록을 참고해 선체를 완성한 배다. 로스킬레 바이킹선박물관은 다른 선박 발굴 자료와 바이킹 시대의 선박 그림, 북유럽의 전통 목조선 기술도 참고하며, 당시 도구와 재료·제작법을 활용한다고 설명한다. 재현 작업은 고고학적 해석을 실제 크기의 배로 시험하는 ‘실험고고학’의 일부다. 따라서 재현선은 발굴선과 똑같이 복제된 확정판이라기보다, 남은 증거를 바탕으로 과거 배의 모습을 제안한 결과물이다. 박물관은 재현선을 실제로

    • 김세연 기자
    • 2026-09-28 06:50
  • “승강장이 두 층”…뉴욕 그랜드센트럴의 지하 철도

    뉴욕 맨해튼의 그랜드센트럴 터미널은 기차 승강장과 선로를 지하 두 층에 배치한 철도역이다. 1913년 문을 연 이 터미널은 열차 운행 공간을 수직으로 나눠 설계했고, 2023년에는 더 깊은 곳에 롱아일랜드철도(LIRR) 역도 들어섰다. 뉴욕시 도시계획국의 ‘그랜드 센트럴 서브디스트릭트’ 자료에 따르면 철도 엔지니어 윌리엄 윌거스는 전철화한 선로를 지하로 옮기고, 터미널에 상·하층 선로와 회차용 선로를 두는 구상을 제안했다. 뉴욕 트랜짓 뮤지엄은 재건 계획이 통근열차와 장거리 열차를 서로 다른 층에 배치하는 방식이었다고 설명한다. 그랜드센트럴 재건에는 증기기관차가 내뿜는 연기와 소음, 사고 문제가 배경으로 작용했다. 전기 열차를 지하로 운행하는 기술이 생기고 증기기관차 운행을 단계적으로 끝내라는 법이 마련되면서, 기존 역을 새 터미널로 바꾸는 계획이 추진됐다. 공사는 1903년 시작돼 1913년 마무리됐다. 현재 그랜드센트럴 터미널의 지하에는 메트로-노스 철도 승강장과 선로가 층을 이뤄 자리한다. 승객은 중앙홀과 통로에서 각 승강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터미널 공식 안내도에는 메인 중앙홀과 하층부 등 여러 공간이 구분돼 있다. 여기에 추가된 그랜드센트럴

    • 김세연 기자
    • 2026-09-28 06:37
  • 고대 이집트 파피루스는 줄기 속을 겹쳐 만들었다

    파피루스는 고대 이집트에서 글을 쓰는 데 사용한 기록 재료이자, 그 재료를 만든 식물의 이름이다. 식물 줄기 전체를 납작하게 편 것이 아니라 바깥 껍질을 벗기고 안쪽의 흰 수를 얇은 띠로 잘라 가공했다. 영국박물관에 따르면 얇게 자른 띠를 가로와 세로 방향으로 교차해 놓고 눌러 시트로 만들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띠를 두 겹으로 배열한 뒤 압력을 가해 말리는 방식을 설명하면서도, 고대 이집트에서 실제로 어떻게 눌러 말렸는지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고 밝혔다. 완성된 시트는 가장자리를 이어 긴 두루마리로 만들기도 했다. 파피루스에는 행정 기록과 편지, 계약서, 법률 문서, 이야기와 종교 문서 등이 쓰였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제1왕조 고위 관리 헤마카의 무덤에서 발견된 기원전 약 2900년의 두루마리를 가장 오래된 파피루스 두루마리로 소개한다. 이 두루마리는 글이 적히지 않은 상태였으며, 글이 남아 있는 가장 이른 사례로는 기원전 약 2500년 와디 엘자르프에서 나온 행정 문서를 든다. 이집트 사막의 건조한 기후는 모래 속에 묻힌 파피루스 문서가 보존되는 데 도움을 줬다. 오늘날 발견된 문서는 고대의 행정과 일상, 종교적 기록을 살펴보는 자료로 활

    • 김세연 기자
    • 2026-09-28 06:21
  • 노르웨이 프람박물관, 얼음 위로 오르는 둥근 선체

    노르웨이 오슬로의 프람박물관에는 극지 탐험선 프람호가 보존·전시돼 있다. 1892년 건조된 이 배의 둥근 선체는 해빙에 갇혔을 때 얼음 압력으로 부서지는 대신 위로 밀려 올라가도록 설계됐다. 프람박물관의 선박 설명에 따르면 탐험가 프리드쇼프 난센은 북극해의 얼음 압력을 견딜 배를 구상했고, 조선업자 콜린 아처가 건조를 맡았다. 선체의 옆면과 바닥을 둥글게 만든 형태는 얼음이 배를 아래로 짓누르기보다 위로 밀어 올리게 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프람호는 난센의 1893~1896년 북극해 표류 탐험, 오토 스베르드루프의 1898~1902년 탐험, 로알 아문센의 1910~1912년 남극 탐험에 사용됐다. 프람박물관은 이 배를 세 탐험의 역사를 보여주는 선박으로 소개한다. 넓은 폭은 얼음 속에서 선체를 지탱하는 데 도움이 됐지만, 탁 트인 바다에서는 배가 불편하게 흔들리는 요인이기도 했다. 박물관에서는 선실과 휴게실, 화물칸, 기관실 등 배 안을 둘러볼 수 있다.

    • 김세연 기자
    • 2026-09-28 06:09
  • 포스교 521m 경간 만든 강철 캔틸레버

    스코틀랜드 동부의 포스교는 포스강 하구를 가로질러 파이프와 에든버러를 잇는 철도교다. 1890년 개통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경간을 가진 다리였으며, 지금도 여객과 화물 열차가 이용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는 전체 길이를 2529m로 기록했다. 포스교의 핵심은 세 개의 이중 캔틸레버 탑과 양쪽으로 뻗은 강철 팔이다. 각 탑은 화강암 교각 위에서 수면 위 110m까지 솟고, 팔들이 가운데 매달린 두 구간을 지지한다. 유네스코에 따르면 매달린 구간은 각각 107m이며, 탑 사이의 두 주경간은 각각 521m다. 캔틸레버는 한쪽이 고정된 구조물이 바깥쪽으로 뻗어 하중을 받는 방식이다. 포스교는 양쪽으로 뻗은 팔을 서로 균형을 이루게 배치하고, 그 사이에 매달린 구간을 연결했다. 배가 오가는 하구의 통항 공간을 확보하면서 무거운 열차를 견디도록 설계한 구조다. 당초 포스강을 건너는 다리는 토머스 부치가 설계한 현수교로 추진됐지만, 1879년 테이교 붕괴 뒤 계획이 중단됐다. 이후 존 파울러와 벤저민 베이커가 새 설계를 맡았고, 1883년 공사가 시작돼 1890년 3월 4일 정식 개통했다. 유네스코는 포스교가 구조와 재료, 규모 면에서 교량 건설의 중요한 이정

    • 김세연 기자
    • 2026-09-28 05:57
  • 점토에 찍힌 고대의 서명, 메소포타미아 원통인장

    메소포타미아의 원통인장은 표면에 새긴 무늬를 점토에 굴려 남기던 작은 도구다. 기원전 4천년기에 등장한 이 인장은 평평한 도장을 찍는 방식과 달리, 원통을 굴리며 더 길고 이어지는 무늬를 만들 수 있었다. 인장에는 사람이나 신, 동물, 의례 장면 등이 새겨졌다. 무늬는 인장 표면에 오목하게 파였고, 젖은 점토 위에 굴리면 점토에는 도드라진 형상으로 나타났다. 원통을 굴린 만큼 장면이 이어지거나 반복되는 것도 특징이다. 이 도구는 소유자나 문서의 책임자를 표시하는 데 쓰였다. 인장을 점토판에 찍어 거래나 법률 관련 기록을 확인하고, 점토 덩어리에 찍어 항아리·문·바구니 등을 봉인하기도 했다. 봉인에 남은 무늬는 누가 물건이나 문서를 관리했는지 보여주는 표식 역할을 했다. 원통인장은 돌을 비롯한 여러 재료로 만들었으며, 가운데 구멍을 내 끈에 꿰어 몸에 지니기도 했다. 인장과 점토에 남은 압흔은 당시의 장식 양식과 상징, 행정과 거래의 흔적을 살피는 자료로 활용된다.

    • 김세연 기자
    • 2026-09-28 05:41
  • 메리로즈박물관, 튜더 전함 유물로 선상생활 조명

    영국 포츠머스의 메리로즈박물관은 헨리 8세 시대 전함 메리로즈호의 난파선과 발굴 유물로 16세기 선상생활을 보여준다. 박물관은 난파 현장에서 나온 1만9000점이 넘는 유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시물과 발견 위치를 연결해 선원들의 생활 공간과 역할을 소개한다. 배 안의 조리실은 선창에 자리했다. 메리로즈박물관에 따르면 벽돌로 만든 화덕 두 곳 위에는 큰 가마솥이 놓였고, 고기와 생선을 끓이는 데 쓰였다. 선원들은 나무 그릇과 접시에 음식을 담아 먹었다. 박물관은 나무 그릇 87개와 접시 144개 등이 회수됐으며, 일부는 조리실 근처의 통에서 발견됐다고 설명한다. 식량은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소금에 절인 고기와 생선, 선박용 건빵이 중심이었다. 박물관은 선원들이 일주일 중 나흘은 고기, 사흘은 생선을 먹었으며, 대다수는 배에서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먹기 어려웠다고 소개한다. 뉴펀들랜드 인근에서 잡힌 것으로 분석된 대구 뼈도 발견됐다. 직업별 공간과 도구는 배 안의 노동을 보여주는 단서다. 목수 선실 주변에서는 망치와 끌, 대패 등 수리 도구가 나왔고, 외과의사의 작은 선실에서는 의료 도구와 약품 용기가 발견됐다. 다만 박물관은 유물의 위치와 뼈의 흔적

    • 김세연 기자
    • 2026-09-28 05:29
  • 스위스 래티셰 철도, 알프스 산길을 곡선으로 잇다

    스위스 래티셰 철도의 알불라·베르니나 노선은 산을 직선으로 가로지르기보다 곡선과 나선형 터널, 고가교를 이용해 알프스 지형을 지난다. 철도와 주변 경관이 어우러진 이 노선은 산악 마을을 잇는 교통로이자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철도 유산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따르면 알불라 노선은 67km, 베르니나 노선은 61km다. 두 노선은 2008년 ‘알불라·베르니나 경관의 래티셰 철도’라는 이름으로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는 철도가 알프스 산악 정착지의 고립을 줄인 사례이자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기술·건축 유산이라고 설명한다. 래티셰 철도는 투지스에서 이탈리아 티라노까지 이어지는 세계유산 구간을 122km로 소개한다. 이 구간에는 196개 다리와 55개 터널이 있다. 산비탈을 따라 경로를 굽히고 고도를 나눠 오르는 방식으로 험준한 지형에 철도망을 놓았다. 알불라 노선의 랜드바서 고가교는 길이 142m, 높이 65m다. 철로가 반경 100m의 곡선을 그리며 다리를 건넌 뒤 바위 절벽의 터널로 바로 이어진다. 래티셰 철도는 이 다리가 1901년 3월부터 1902년 10월까지 건설됐다고 소개했다. 베르니나 노선의 브루시오 원형 고가교에서는 선로가 한 바

    • 김세연 기자
    • 2026-09-28 05:17
  • 로제타석에 새긴 프톨레마이오스 5세 칙령

    로제타석에는 기원전 196년 이집트 사제단이 프톨레마이오스 5세를 위해 내린 칙령이 세 종류의 문자로 새겨져 있다. 이집트 상형문자와 데모틱, 고대 그리스어다. 세 가지 언어가 적힌 것이 아니라 이집트어가 두 문자 체계로, 그리스어가 별도 언어로 기록됐다. 영국박물관에 따르면 이 칙령은 기원전 196년 3월 27일 멤피스에서 발표됐다. 사제단은 왕에게 신적 지위를 부여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같은 칙령을 여러 문자로 적어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했다. 로제타석은 1799년 이집트 라시드에서 요새를 보수하던 프랑스 군인들이 발견했다. 고대 그리스어를 읽을 수 있었던 학자들은 그 본문을 이집트 문자 기록과 대조해 해독의 단서를 찾았다. 다만 돌에 새겨진 상형문자 부분은 일부만 남아 있어, 석판 하나의 글자만 읽는 것으로 작업이 끝난 것은 아니었다. 프랑스국립도서관 자료에 따르면 장프랑수아 샹폴리옹은 로제타석 연구와 콥트어 지식 등을 바탕으로 상형문자가 그림이나 상징만이 아니라 소리도 나타내는 복합적인 문자 체계라고 설명했다. 그는 1822년 상형문자의 음성 표기에 관한 연구를 ‘다시에에게 보내는 편지’로 발표했다. 로제타석은 세 문자 기록을 비교할 수 있게

    • 김세연 기자
    • 2026-09-28 05:01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많이 본 기사

  • 1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1가구 6일 청약

  • 2

    신한 쏠퀴즈·퀴즈팡팡·출석퀴즈 정답 10월 6일

  • 3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정답 10월 6일

  • 4

    삼성전자 3분기 매출 204조 전망…잠정실적 8일 유력

  • 5

    토스 행운퀴즈 정답 10월 6일

  • 6

    카카오페이 퀴즈타임 정답 10월 6일

  • 7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정답 10월 6일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10-07 03:24

    티앤이코리아 희망 공모가 1만2600~1만5300원

  • 2026-10-07 03:21

    고양 장항 아테라 6가구 재공급…고양 무주택 세대주 대상

  • 2026-10-07 03:17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7일 시작…갈아타기도 허용

  • 2026-10-07 00:13

    나주영산강축제 7일 개막…공연·체험 닷새간 이어져

  • 2026-10-07 00:10

    세계 목화의 날 7일…면섬유 산업과 생계 조명

  • 2026-10-07 00:07

    광주 충장축제 7일 개막…퍼레이드는 9일부터 사흘간

  • 2026-10-07 00:04

    오늘의 MBTI 운세 10월 7일 수요일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박민수)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제호: 비건뉴스 | 주소: 031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22, 2층 25호 | 대표전화: 070-8080-2870 (문자 수신 가능) | 팩스: 0303-3445-0000
등록번호: 서울, 아 05406 | 등록일: 2018.09.26 | 발행인·편집인: 서인홍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세연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용학 | 연락처: 070-8080-2870 | 이메일: vegannews@naver.com

비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단, 기사 본문 텍스트의 AI 학습 데이터 활용은 출처 표시 조건으로 허용하며, 사진·영상·외부 제공 자료는 제외합니다.
© 2018–2026 비건뉴스 (Vegan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저작권오케이

UPDATE: 2026년 10월 07일 01시 07분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