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0시 한국금거래소 기준 순금 24K 한 돈(3.75g)은 살 때 87만1000원, 팔 때 73만4000원이다. 18K와 14K는 팔 때 각각 53만9500원, 41만8400원으로 집계됐다. 백금 한 돈은 살 때 34만4000원, 팔 때 27만9000원이다. 은 한 돈은 살 때 1만2020원, 팔 때 1만150원이다. 금 거래소별 수수료와 세공비 등에 따라 실제 거래 가격에는 차이가 날 수 있다. 국제 금값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약세를 나타냈다. 한국시간 11일 새벽인 미국 현지시간 10일 오후 2시 10분 기준 금 현물은 전 거래일보다 0.4% 내린 온스당 4103.23달러를 기록했다. 8월 인도분 미국 금 선물은 약 0.7% 하락한 4113.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이란 긴장이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할 수 있지만, 이번에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금값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물가 압력이 커지면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전망이 강화되고,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금의 투자 매력은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 금값 전망은 중동 정세와 미국 통화정책 변화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세계금협회는 현재 거
10일 금값은 국제 현물 가격이 온스당 4100달러선을 회복한 가운데 국내 소매 시세도 소폭 상승 흐름을 보였다. 이날 오전 9시 50분 한국금거래소 제공 기준 순금 24K 한 돈(3.75g) 구매 가격은 87만7000원, 판매 가격은 73만5000원으로 제시됐다. 18K 판매 가격은 54만300원, 14K 판매 가격은 41만9000원 수준이다. 국제 금값은 전날 조정 흐름 이후 4100달러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인베스팅닷컴 금 현물 가격 화면 기준 XAU/USD는 이날 장중 4109.00~4131.12달러 범위에서 거래됐고, 52주 변동 폭은 3268.15~5595.46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금값은 고시 기관과 거래 방식에 따라 차이가 난다. 은행권 골드가격은 국제 금 가격과 원·달러 환율을 1g당 원화 가격으로 환산해 고시하며, 일자별 가격은 해당일 최종가격 기준으로 조회된다. 같은 날이라도 소매 금거래소의 순금 1돈 가격, 은행 고시 1g 가격, KRX 금시장 거래 가격은 부가세와 유통 마진, 매입·판매 스프레드 반영 방식이 달라 일치하지 않는다. 최근 금값 조정은 미국 통화정책 전망과 달러 흐름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중동 긴장과 안전자산 수요는
7월 8일 국내 금값시세는 거래 기준별로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제표준금거래소 기준 순금 한 돈은 살 때 882000원, 팔 때 742000원으로 전일보다 각각 11000원, 9000원 내렸다. 18K는 팔 때 545700원, 14K는 팔 때 423400원으로 제시됐다. 한국거래소 KRX 금시장에서도 금 현물 가격은 이틀 연속 하락했다. 금 99.99% 1kg 종목은 지난 7일 1g당 202010원에 거래를 마쳐 전 거래일보다 1770원, 0.87% 내렸다. 장중 고가는 204980원, 저가는 201360원이었다. 최근 KRX 금시장 가격은 단기 고점 이후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금 1kg 종목은 지난 3일 1g당 204340원까지 오른 뒤 6일 203780원, 7일 202010원으로 낮아졌다. 3일 고점과 비교하면 2330원, 1.14% 하락한 수준이다. 국제 금값도 약세를 나타냈다. 로이터통신은 7일 현지시간 현물 금이 온스당 4144.36달러로 0.5% 하락했고, 8월 인도분 미국 금 선물도 온스당 4157.40달러로 0.3% 내렸다고 보도했다. 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6월 회의록 공개를 앞두고 금리 경로를 주시하고 있다. 금은 이자를 지급
7일 오전 확인된 국내 금값은 일부 민간 거래소 공개 시세 기준으로 하락 흐름을 보였다. 금시세닷컴 기준 순금 3.75g 한 돈은 살 때 88만9000원, 팔 때 76만2000원으로 제시됐다. 직전 공개 시세보다 살 때 가격은 5000원, 팔 때 가격은 3000원 낮아졌다. 18K 금은 팔 때 56만2000원, 14K 금은 팔 때 43만6000원으로 각각 2000원 내렸다. 백금 3.75g은 살 때 34만4000원, 팔 때 28만7000원, 은 3.75g은 살 때 1만2350원, 팔 때 1만1550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은행 고시 기준 원화 금값도 전날보다 낮아졌다. KB국민은행 골드바 기간별 가격조회에서 7일 기준가격은 1g당 20만2695.70원으로, 6일 20만3802.88원보다 하락했다. 같은 기준에서 금가격은 트로이온스당 4138.06달러, 원·달러 환율은 1523.55원으로 표시됐다. KB국민은행은 거래 기준가격이 금가격과 환율 변동에 따라 수시로 변경 고시되며, 기간별 조회 시 일자별 가격은 해당일 최종가격 기준이라고 안내하고 있다. 국제 금값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통화정책 방향을 둘러싼 경계감 속에 약세를 보였다. 로이터통신은 7일(현지시간) 금
7월 5일 국내 금값시세는 주말 영향으로 은행 고시와 실물 거래소 시세를 나눠 봐야 한다. KB국민은행은 조회 기준일이 은행영업일이 아니거나 해당 일자 시세가 등록되기 전이면 전영업일 최종가격을 조회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5일 기준 은행 고시일은 7월 3일로 표시됐다. KB국민은행 골드가격 조회에 따르면 7월 3일 오후 11시50분45초 기준 국내 금 기준가격은 1g당 20만5287.69원이었다. 고객이 금을 살 때 적용되는 매입가격은 20만7340.56원, 팔 때 적용되는 매도가격은 20만3234.82원으로 고시됐다. 이를 순금 1돈 3.75g 기준으로 단순 환산하면 기준가격은 약 76만9829원이다. 실물 금 시세는 거래소와 제품 형태에 따라 차이가 난다. 금시세닷컴 공개 시세에서는 순금 1돈 기준 팔 때 75만원, 살 때 88만4000원 수준으로 표시됐다. 18K와 14K는 팔 때 가격만 공개되거나 제품 시세가 별도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 거래 전 매입·매도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국제 금값은 7월 들어 반등 흐름을 보였다. 로이터통신은 3일 현물 금이 온스당 4174.21달러로 1.3% 올랐고, 주간 기준으로도 2% 넘게 상승했다고 전했다. 앞서
7월 4일 금값시세는 국내 실물 금 기준으로 상승 흐름을 보였다. 한국금거래소 기준 0시 현재 순금 24K 1돈은 살 때 90만2000원, 팔 때 75만2000원으로 제시됐다. 18K는 팔 때 55만2800원, 14K는 42만8700원 수준이다. 백금은 살 때 35만7000원, 팔 때 28만9000원으로 집계됐다. 은은 살 때 1만2800원, 팔 때 1만810원이다. 실물 금 시세는 거래소별 고시 기준과 제품 형태, 부가세, 유통 비용 등에 따라 실제 매입·매도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 은행 고시 기준 금값은 1g 단위로 표시된다. KB국민은행 골드가격 조회에서 7월 3일 오후 11시 50분 45초 기준가격은 1g당 20만5287.69원, 고객이 살 때 적용되는 매입가격은 20만7340.56원, 고객이 팔 때 적용되는 매도가격은 20만3234.82원이었다. 같은 시각 국제 금가격은 트로이온스당 4168.54달러, 원달러환율은 1531.75원으로 고시됐다. 1돈은 3.75g으로, KB 기준가격을 적용하면 한 돈당 약 76만9829원이다. 다만 7월 4일은 토요일인 만큼 은행 조회 시세는 전영업일 최종가격이 표시될 수 있다. KB국민은행도 조회 기준일이 은행영업
7월 3일 금값시세는 국내 실물 금과 은행 고시 기준에서 모두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한국금거래소 기준 순금 24K 1돈은 살 때 89만원, 팔 때 73만8000원으로 제시됐다. 18K는 팔 때 54만2500원, 14K는 42만700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은행 고시 기준 금값은 1g 단위로 표시된다. KB국민은행 골드뱅킹의 7월 2일 오후 11시 51분 2초 기준가격은 1g당 20만4547.85원, 고객이 살 때 적용되는 매입가격은 20만6593.32원, 고객이 팔 때 적용되는 매도가격은 20만2502.38원이었다. 같은 시각 국제 금가격은 트로이온스당 4123.10달러, 원달러환율은 1543.05원으로 고시됐다. 1돈이 3.75g인 점을 적용하면 KB 기준가격은 한 돈당 약 76만7054원이다. 다만 실물 금 거래소의 1돈 살 때 가격에는 부가가치세와 유통 비용, 제품 형태에 따른 비용이 반영될 수 있어 은행 고시 기준이나 장내 금시장 가격과 차이가 난다. 국제 금값은 미국 고용지표 둔화와 달러 약세 속에 반등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현물 금은 미국 동부시간 오후 1시 20분 기준 온스당 4116.54달러로 2.2% 올랐고, 미국 금 선물
1일 국내 금값은 주요 고시 기준에서 약세 흐름을 보였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순금 1돈(24K·3.75g)은 살 때 87만9000원, 팔 때 72만9000원으로 집계됐다. 18K는 팔 때 53만5800원, 14K는 팔 때 41만5500원으로 제시됐다. 백금은 살 때 34만2000원·팔 때 26만7000원, 은은 살 때 1만2170원·팔 때 9770원 수준이다. 은행·장내 시장 기준 금값도 소폭 내려갔다. 신한은행 고시 기준 순금 24K는 1g당 19만9951.14원으로 이전 고시보다 517.65원 하락했다. 한 돈 기준으로 환산하면 74만9817원이다.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기준 국내 금시세도 1g당 19만9690원으로 이전 거래일 종가보다 170원 낮은 수준을 보였다. 소비자가 체감하는 금값은 고시 기준에 따라 차이가 난다. 금거래소의 순금 1돈 살 때 가격에는 부가가치세와 유통 비용이 반영될 수 있고, 은행·KRX 기준 가격은 1g 단위 현물 가격에 가깝다. 같은 ‘오늘의 금값’이라도 실제 구매가, 매도가, 시장 기준가는 서로 다르게 표시된다. 국제 금값도 하락 압력을 받았다. 로이터통신은 1일 현물 금이 온스당 3979.41달러로 0.7% 하락
26일 국내 주요 금 거래 시세는 일부 고시가격 기준 하락세를 보였다. 금시세닷컴 기준 순금 한 돈은 살 때 86만원, 팔 때 73만5000원에 거래됐다. 18K는 팔 때 54만2000원, 14K는 팔 때 42만1000원으로 제시됐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순금 한 돈은 살 때 86만5000원, 팔 때 72만5000원이었다. 18K는 팔 때 53만2900원, 14K는 팔 때 41만3200원으로 집계됐다. 백금과 은 시세도 거래소별 매입·매도 기준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은행권 고시가격도 약세를 나타냈다. 신한은행 고시 기준 국내 순금 24K 1g 가격은 19만9383.87원으로 이전 시세보다 850.60원 내렸다. 다만 KRX 금시장 기준 국내 금 시세는 1g당 19만956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930원 오른 것으로 집계돼 실물 소매가격과 시장 거래가격의 흐름은 다르게 나타났다. 국제 금값은 단기 반등과 조정 흐름이 맞물려 있다. 국제 금 시세는 4014.38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9.91달러 상승했지만, 미국 금리 전망과 달러 강세가 가격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현지시간 26일 금 현물이 온스당 4022.95달러, 8월물 미국 금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