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국민의 눈높이로 투명·공정성 강화

  • 등록 2019.06.19 17:10:03
크게보기

 

한국가스공사는 19일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청렴 옴부즈맨 보궐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청렴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하고 조직 내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지속적이고 객관적인 모니터링 및 평가를 통해 부패 사전예방 및 불합리한 제도개선에 힘써왔다.

 

이번에는 일반경영·경영전략·경영혁신 분야에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2명을 제4기 보궐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임기는 오는 2020년 7월 23일까지 약 1년 1개월이다.

 

새롭게 구성된 청렴 옴부즈맨은 인권 존중을 중심으로 갑질 근절 및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가스공사의 주요 업무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은 물론 감사업무의 투명성과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은 "가스공사는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깨끗한 공직사회 구현 및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전문성과 청렴성을 두루 갖춘 옴부즈맨 위원의 활동이 가스공사가 청렴 일류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귀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위촉된 백승록·이윤상 위원은 "국내 대표 에너지 공기업의 청렴 옴부즈맨으로서 감사업무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국민에게 사랑받는 청정한 가스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규아 gyua@vegannews.co.kr
Copyright 비건뉴스. All rights reserved.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프로필 사진
김규아

비건뉴스 김규아 기자입니다. 신선한 뉴스, 잘 차려드릴게요!
'취재기자 윤리강령' 실천 선서 및 서명했습니다.
'2021년도 인터넷신문위원회 저널리즘 이슈포럼' 교육 이수했습니다.



제호: 비건뉴스 | 주소: 031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22, 2층 25호 | 대표전화: 02-2285-1101 | 팩스: 0303-3445-0000
등록번호: 서울, 아 05406 | 등록일: 2018.09.26 | 발행인·편집인: 서인홍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최유리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홍다연 | 전화: 02-2285-1101 | 이메일: vegannews@naver.com

비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2018–2026 비건뉴스 (Vegan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문의: desk@vega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