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만평] 채식, 육식과 달리 폭력성 줄여

  • 등록 2021.05.17 00:35:51
크게보기

[비건만평] 채식, 육식과 달리 폭력성 줄여

이용학 yonghak@vegannews.co.kr
Copyright 비건뉴스. All rights reserved.





프로필 사진
이용학 기자

비건뉴스 편집국장 이용학입니다.
'취재기자 윤리강령' 실천 선서 및 서명했습니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