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만평] 음료업계, 재활용 불가 '이중병뚜껑' 교체 고심

  • 등록 2022.12.12 09: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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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만평] 음료업계, 재활용 불가 '이중병뚜껑' 교체 고심 

이용학 yonghak@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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