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만평] "분리할 필요 없다"던 박스 종이테이프 '그린워싱'이었다

  • 등록 2023.01.02 23: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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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만평] "분리할 필요 없다"던 박스 종이테이프 '그린워싱'이었다

 

그린워싱이란 '그린(green·녹색)'과 '화이트 워싱(white washing·세탁)'의 합성어로 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지만 마치 친환경적인 것처럼 홍보하는 '위장 환경주의'를 말한다.

이용학 yonghak@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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