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뉴스=이용학 기자] 팡스카이에서 윈터스쿨 캠프 접수가 마감에 임박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팡스카이는 9년 이상 조기마감을 달성하며, 학생 관리 능력 및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특히 팡스카이 윈터스쿨은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관련 특허를 취득 및 적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하루 14시간의 자기주도학습 시간을 체계적인 학생 관리를 통해 확보하는 팡스카이 캠프는 학습의 양과 질 모두를 챙겨 비약적인 학습 습관 형성 및 성적 향상의 기틀이 됐다. 업체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철저한 맞춤형 학습 관리’가 성공적인 캠프 운영의 중요한 비결이라고 밝혔다.
하루 14시간이라는 방대한 학습 시간은 자칫하면 의미 없는 시간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 학생들이 단순히 시간을 때우며 보여주기식 공부를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팡스카이 윈터스쿨은 이와 같은 문제점을 사전에 인식하고 ‘진짜 공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오랜 기간 개발해 왔다.
전원 S, K, Y 및 의, 약대생으로 구성된 팡스카이 캠프 내의 강사진은 동일 업종 내에서도 확연히 많은 수의 강사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14시간의 학습 도안 학생들의 학습 상태를 밀착 점검하고 일 대 일로 학습 내용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뿐만 아니라 팡스카이 윈터스쿨의 강사진은 캠프에 24시간을 상주하며 학생들의 안전 및 생활 전반을 관리한다. 기상 시간부터 수면 시간까지, 학생들의 일상을 몰입감 높은 공부의 실현을 향해 조율하는 것이다.
팡스카이 관계자는 “캠프 내 학습 내용 및 분량은 자기주도학습 훈련 캠프라는 취지에 맞게 학생 본인에 의해 설정된다. 취약 과목 위주로 학습을 진행하는 캠프 내 학생들은 ‘진도관리표’를 하루 및 일주일 단위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이에 따라 공부를 진행한다. 캠프 참여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학습 역량을 길러 내는 학생들은 캠프가 끝날 무렵이면 기존의 계획보다 더욱 많은 분량의 공부를 한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처럼 장기적으로 설정된 학습 계획은 ‘30분 계획표’에 의해 세분화된다. 30분 단위의 학습 목표 설정 및 그에 따른 스스로의 평가를 진행하는 학생들은 14시간을 빈틈없이 활용하는 공부 환경에 놓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철저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과 더불어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고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또한 운영 중이다. S, K, Y 및 의, 약대생 강사진이 직접 들려 주는 학창시절 이야기 및 세세한 공부 방식은 학생들에게 공부의 이유를 찾는 기회의 장이 된다. 또한 팡스카이 겨울방학 캠프 내 최대 인기 프로그램인 ‘사대천왕’은 각 명문대별 학생들이 학교 내 자랑거리 및 구성 요소들을 세세히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관계자는 “팡스카이 캠프 및 팡스카이 플러스 캠프는 23년 12월 31일(일요일)부터 24년 1월 27일(토요일)까지, 4주 과정을 기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윈터스쿨 역시 기존의 캠프처럼, 자기주도학습의 확고한 기틀을 잡아 줄 기회가 될 것이며, 겨울방학 동안의 강도 높은 학습 훈련을 원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