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켄스, 프리미엄 강아지 유산균 ‘뉴트리션 프로바이오틱스’ 선봬

  • 등록 2023.12.19 13: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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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이용학 기자] 반려동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인구가 1500만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 중의 하나로 여기면서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는 보호자가 늘어난 덕분이다. 실제로 지난해 국내 펫 영양제 시장 규모는 300억원이 웃돌았다. 관련업계는 펫 영양제 시장이 2018년 120억원에서 올해 45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가운데 반려견 펫푸드와 펫케어를 제조 및 판매하는 글로벌 펫 생활건강 전문기업 ‘포켄스(FORCANS)’가 강아지를 위한 유산균 신제품 ‘뉴트리션 프로바이오틱스’를 선보였다.

 

반려동물에게 유산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장에는 체내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집중돼 있는 만큼, 유해균을 줄이고 유익균을 늘려야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다. 유산균은 장의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줘 장 속 노폐물을 배출해 유익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 가운데, 포켄스가 새롭게 출시한 뉴트리션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과 유산균의 생장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반려견용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제품이다. 투입균수 1600억 마리, 1포 53억 마리를 보장하는 제품으로 설계해 하루 한 포만 급여하면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제품에는 특허받은 한국 야쿠르트 유산균과 유럽 식약처 인증으로 안전성을 확보한 100년 전통의 세계 3대 유산균 전문기업 사코사 유산균이 사용됐다. 생균과 사균의 시너지 효과로, 살아있는 유산균이 장까지 더 많이 도달할 수 있어 빠르게 장내 환경 개선이 가능하며 분말 과립형으로 한층 빠른 흡수가 가능하다.

 

여기에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치커리뿌리추출물, 프락토올리고당분말, 미강분말 등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소화성분과 영양성분을 두루 담아 반려동물의 장을 한층 더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포켄스 관계자는 “뉴트리션 프로바이오틱스는 유효 성분이 장 내에 잘 정착해 유익균과 상호작용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면서, “유산균과 더불어 다양한 유효 성분을 더해 반려동물의 장 건강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포켄스는 글로벌 펫 생활건강 전문 기업으로서 덴탈껌과 영양제 분야에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친환경 종이로 포장 방식을 바꾼 에코 제품을 선보이는 등 애견분야에서 선도적으로 환경보호에도 나서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적인 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국내 반려동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학 yonghak@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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